덩이는 남아돌구 카드(은조각) 한가지 재료만 동나게 만들면 현금 충전이 유도 되나요?
그래서 미루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
특수조합,일전에 종료된 겨울한정코스튬,이번에 새로나온 하이퍼리무버등등 조합 나올때마다
카드만 쓰게하니 카드값이 덩이값보다 비쌉니다
미루는 유저간의 가래에 끼어들지 않는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며
아이템 가격 발란스가 개판이 되는걸 무책임하게 방치하고 있습니다
조합공식을 만들때 세가지 재료를 골고루 쓰도록 만들면 자연스럽게 균형이 유지되는데
궂이 이렇게까지 해서 돈을 벌어야 겠습니까? 더 벌리나요 이러면?
예를들어
중급 하이퍼 리무버(50%) : 마법의 청동카드 10 + 달빛 조각 5
붉은덩이 5 + 달빛 조각 5
푸른덩이 5 + 달빛 조각 5
이렇게 3가지로 하던가 아니면
중급 하이퍼 리무버(50%) : 마법의 청동카드 4 + 붉은덩이 2 +푸른덩이 2 + 달빛 조각 5
이런식으로 조합공식 만드는게 개발에 그리 부담되는일두 아닐텐데요
현충해서 루비로 재료 사구 재료 팔아 골드 마련하구 미루에서 이 세가지가 자장 중요한 요소인데
말로는 밸런스 유지를 위해 어쩌구 저쩌구 유저 요구 사항에 제동을 걸면서
미루경제에 가장 기본적인 골드/루비/재료의 교환 발란스는
개판만들어 놓는게 말이 되나요
조속한 시정조치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