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에 아이탬(골드링)구입할려고 글올렸다가 박 머시긴가 본인이 팔가격보다 싸게산다고
10분넘게 테클걸어서 화가나서 게시판에 닉공개했건만..
11시까지있던 글이 12시쯤에 보니 감족같이 사러졌네요?
그럼 알기쉽게 모니터링을 했다는 말인데..
가타부타 난테 말이라도 하고 지워야하는거 아닙니까?
왜 일방적으로 글은 지우고 그러시는지요??
모니터링이라함은 모든 게시물에 답변도하고 지울만한 이유가있음 지워야하는데
왜 피해자인 나한테는 말한마디안하고 글을 무자르듯이 지웠는지요?
3자대면이라도해서 명백이 자잘못이 가려지면 사과를받고 또 사과할게있음 해야하는 판국인데
뭐낀넘이 화낸다고 그 사람말만듣고 글을지우면..나는그냥 화나도 참으라는말같은데..
그런 사사로운것에 신경쓰지말고 그럴시간에 건의하기게시판이나 자세히 구다보고
유저들이 뭐가 필요하고 왜 글을쓰는지 100%는 다 못받아준다해도
기본적인 답변이라도 시원하게 하시죠
왜 뒤에서 눈가리고 아웅하십니까?
어이없서서 그만쓸랍니다..드럽고 치사하면 뭐하겠수..내 손까락만 아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