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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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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3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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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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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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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9:46:43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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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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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잎님 보세요 |
추천: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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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녀가나묶음 |
2010-07-30 19:5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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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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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비 |
2010-07-30 20:0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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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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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그리운여자 |
2010-07-30 20:3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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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요 저도 어제 이야기 해보다 질려서 그만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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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그리운여자 |
2010-07-30 20:3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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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두 느린데 망신당할거 갓드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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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기간 |
2010-07-30 20:5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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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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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iO여유Oioi |
2010-07-30 21:08: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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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도 맞습니다 다만 그래도 내가족 내친구 나의지인이 타인으로인한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을해야만하는 안타까움을 한번생각해보면..조금은 서로를 이해할수있지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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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부르는이름 |
2010-08-01 00:4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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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명료..넘 조은글이네요...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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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리여사 |
2010-08-01 01:3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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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분 건강 쾌유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서로가 오해없이 잘 해결짓기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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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냐옹 |
2010-08-02 16:4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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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님 글 정말 잘쓰시네요 ^^;rn정말 좋은 말이네요. 상대방이 이해할 능력이 되는지는....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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