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않게 파티창을 통해 이동했더니 그곳에 실세님이 계시더군요.
저것은 실세님과 대화하면서 나눈 스샷 자료입니다.
타인에게 크나큰 상처를 줌에도 불구하고 반성은 커녕 저렇게 많은 사람이있는 장소에서도 불구하고
아무렇지않게 당당한 모습으로 다시 한번 악플글과 다름없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사람이라면 자신의 잘못도 돌아보는 것이 이치아닐까싶네요.
제3자로서 이렇게까지 나서는 이유또한 요근래 미루에서 저런식으로 악플을 다는 몇몇 사람들로인하여
게임을 하면서 다쳐가는 안타까운 사람들을 보는 슬픔때문입니다.
이참에 이런 부분에대해서 지적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