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국내뿐아니라 국제적으로...
작게는 이곳 미루에서 조차도 조용한 날없는 한해 였습니다.
돌이켜보면...
한다리 건너면 나와 아는 사이
또는...나와 친구등록 되어있는...그런 사람인 경우 참 많았습니다.
건의 게시판에 떠들썩 하던 어떤이는 미루에서 늘 대할때마다
추천주고 받는 사이였고...
또 어떤이는 남에게 상처 주어도 내게는 상처 주지 않았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말 이란게...아! 다르고 어! 다르다 그러죠..
우린 서로 얼굴을 대하고 이야기를 나누지 않습니다.
즉,,
미루속 채팅 창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그런적 없었는가요?
핸드폰 문자를 나누다보니..
오해를 사거나 오해를 하게되는 경우는 없었는지요?
물론!!
눈에 띄게 또는 정확한 잘못이나 사기, 욕지꺼리 등등은
이문제와 별개입니다.
이야기 하고자 하고 싶은것은
아주 작은 말 한마디에서 싸움이 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게됩니다.
물음표 하나 느낌표 하나 심지어 마침표 하나가 어휘나 문장을
다르게 표현 할때도있죠..
거두절미하고..
작은 사소한 말한마디에 발끈 하지 마십시다.
싸움은 자제하고...
서로 웃으면서 대하기 힘들어도
뒤 돌아서서 욕하지 않게끔...매몰차게 대하지도 마십시다
아무쪼록 2011년 한해는...
미루 속에서 웃음꽃 만발 할꺼라는 욕심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싸우며 헐뜯는 모습은 안볼수 있었으면...하고 바래봅니다.
적어도....
사비 털어서 분위기 바꾸어 보고자 운영자 대신해서
이벤트 하는 이들도 있는데..
그렇게는 못하더라도,,,
웃으면서 지낼수 있는 미루가 되었으면....하고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유저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건강하세요~~
한분 한분 모두 포춘에서 골드링 하나씩 뽑으시기를~~
야나에서 대성공 하나씩 건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