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매주 점검은 뭐하러 하나?
도대체 개발진 처우를 어떻게 해서 자빠지길래,
미완성 게임 엔진에 고만고만한 콘텐츠 채우느라고 유저들 시간은 아랑곳 없고
근무시간에만 딱딱 맞춰서 업데이트 점검하려고 들고,
그나마도 시간은 죽어라고 안 지켜, 툭하면 연장 연장 연장에다가,
점검 끝나기 무섭게 서버는 뻗기와 유저 튕겨내기로 발작질에 게임 렉도 모자라서,
KJ 서버는 채팅 렉까지 있고...
홈페이지 연결 필요없는 런쳐도 개발하기 어려웠는지, 런쳐도 없는 게임이 이제는 유일한 접속 경로인 웹서버가 점검 직후 다음날 새벽 녘이 되면 어쭈? 대책없이 뻗어버린다.
오늘 새벽에? 예외는 없었다. 또 뻗었다 웹서버... 다들 알겠지만, 순식간에 휑해지더라 미루...
아참, 가만 얘기 들어보니까, 일본쪽은 그러는 일이 거의 없다더군?
서버렉도 적고, 장애도 적다던데... 이것에 대해서도 좀 해명하는게 어떨까?
당신네들 일본 법인이야? 한국 법인 아니었니?
그레이트풀즈 데이즌지 뭔지 사장아,
그 많은 루비 이윤으로 재투자는 안하고 당신 부동산, 주식 놀음이나 하고 쳐자빠진거 아니냐?
도대체 당신들 이런 서비스 마인드로 3년 됐다며? 기적이네?
응. 기적이네.
글쎄, 언제까지 갈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