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CAST로 활동할때 이야기를 잠시 하자면..
영자들은 지들이 만들었던 CAST게시판도 들어오지 않았었지요.
자기들에게 유저들의 말을 전해달라고 했던 캐스트게시판도 개묵살했던 영자들이..
과연 이 불만이 넘쳐나는 건의사항게시판을 보기나 할까요??
괜한 힘만 빼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욤..
차라리 이런 맘에 안드는 것들을 구로디지털단진가에 있는 미루 사무실에 직접가셔서
따지든 엎든 하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제가 지켜본 미루의 영자들은 전혀~ 게시판을 보지 않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