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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5473 작성자 바다와호수 작성일 2011/09/05 03:04:34 조회 2,991
제목 이제야 글 올립니다. 추천:11

솔직히 글 쓰기 앞서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합니다.

 

전 늘 그래 왔지만. 상대글 단순히 읽고 그냥 글 써는게 아니라고 했읍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그에 댓글 보고 나중에 저 나름대로 글의 요지를 깨닫고 그런 다음

 

전 글을 올림니다.      오늘 아래 글 보고 심히 개탄 스럽네요.

 

댓글 단 인간 들이 왜 저모양으로 되 쳐 먹지 못한건지?

 

아무리 부케라도 인간이 인간으로 되 가는게 진리인데.  어떻게 저럴수 있는지 이해 불과 입니다.

 

앞전에도 말했지만 바른말 하는 사람 욕 먹는다고.

 

기리무나님 글은 제가 본 견해에서는 틀린게 하나도 없읍니다.

 

그런데 왜 무나님의 글에 댓글이 왜 저모양인가요?

 

아리스님 글에는 누구나 알듯한 닉으로 동참 하네 마네 공감 한다면서.

 

아리스님의 어떤 행태 글을 올린 사람들은 왜 듣도 보도 못한 닉으로 그에 답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닉으로 댓글을 올려 한사람 짖 누르려고 하시나요?

 

눈깔이 있고 똑 바른 정신 세계를 가진 사람이면. 분명 아리스님이 잘못을 한것인데.

 

이번 사태의 주동자가 누구입니까?

 

그 당사자가 모난 행동을 했던건 사실 입니다.

 

어떤 이유 에서건 루비불매 수많은 유저분들을 선동을 했고. 그 많은 유저분들이 같은 마음으로

 

동감을 했고. 그럼 그 사람들과의 어떤 약속으로 자신이 더더욱 조심을 하였음에도 불구 하고.

 

무나님의 말씀이 사실 이라면. 어떤 이유에서건 아리스님은 잘못을 한건 사실 입니다.

 

그게 설령 루비충 하다 남은 루비 금액 일지 라도. 아리스님 자신은 그렇게 사용 하면 안되는겁니다.

 

그렇게 부르짖고 외치고 한 사람이 이런 실수를 하였는지 이해 불과 이며.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이런 사태가 나올지 알았읍니다.

 

저가 방패 막이가 되어 주는건 더 이상 못 하겠읍니다.   앞전 글에 제가 이런말 기억이나 하나요?

 

제가 아니더라도 누가 글을 올릴 것이라고....오늘 일만이 아니더라도 후에 다 알겁니다.

 

유감 스럽고 안타 갑네요.   오늘 님 아래 글은 안 올리는게 더 좋았을 겁니다.

 

오후에 제가 님글 보고 글을 올리려다가 잠깐 참았읍니다.

 

분명한 것은 님이 잘못 했읍니다.     그렇지만 어떤 분쟁의 글이 수없이 올라 올거라고 생각도

 

했읍니다.    최종 나중에 제가 글을 올리려고 했던 겁니다.

 

그리고 먼저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하는데 꾸욱 참읍니다.

 

아랫 글은 어떻게 해석하면 좋겠나요?

 

 

재란 2011-09-04 19:17:56
어쩐지 일요일아침 두시간만에 추천수가 폭발하시더라니 ㅎ 부캐 많은것 자랑하시는것도 아니고 ㅉㅉ 결국 그런목적이셨군요 ㅎ 할일 진짜 없으신듯
o인섭o 2011-09-04 19:28:44
독단 폐단의 말뜻은 아시는지? ㅋㅋㅋㅋ 누가봐도 아리스님이 추천받자고 올리신 글은 아닌듯한데 운영자 부캐신지요? ㅋㅋ
재란 2011-09-04 19:38:12
부캐가 많으시니 땅파서 상자파시고 상자 장사안되서 고의적인 태클을 거시는것 같은데 부디 당장의 이익보단 멀리보시길 ㅉㅉ
미루구경꾼 2011-09-04 19:55:05
님이지금얼마나요상해보이는지알고이러요?????여러사람감시하고다니네 이싸람도대체무얼하는사람인고 님이더짱나요 님이나잘하쇼

 전혀 알지도 못한 닉으로, 이런 댓글이 나오는지?

 

그렇게 잘 났음 아리스님에 동감 한다는닉에 그닉이 나와서 대꾸를 하던지 상대 잡아 먹듯이

 

하던지 하지.  왜 저렇게 불쌍 하게 노시는지?

 

솔직히 말해서 이런 댓글성은 아리스님이 더 수상 하다고 느낌니다.

 

추천수?  왜?  갑자기 많이 올라가면 그게 혼자 자작극인가요?

 

어떤 댓글이 요지의 글도 없이 상대글을 무참히 짖밣아 버리는 님들이 더 웃음이 나옴니다.

 

기본적으로 생각도 못하는 인간들의 형태를 보니 과히 웃음만 나올뿐.

 

왜 다른 유저분들은 생각 안 하시나요?

 

추천수가 왜 저렇게 올라 갔는지 한번 생각 하시고 저런 댓글을 올렸나요?

 

본인이 아니면 상대 아는 지인 이라서 그냥 막연 하게 댓글로 그 사람을 이렇게 짖 밣고 지나가나요?

 

에 ㄹ ㅏ 인간들아 왜 그리 불쌍 하게 사는지?

 

그리고 무나 님글에 댓글만 좀 많다 뿐이지  그게 그인간이 그인간이 쓴 글이고,

 

같은 닉이 반복 해서 글을 올리고. 제가 볼때는 댓글 올린 인간들이야 말로 자작극의 댓글인듯.

 

왜 그리 찌질 하게 세상을 구걸 하듯이 사는거냐?

 

안다는 이유 하나로 편애성?. 분명한것은 아리스님이 잘못한건데.

 

그기에 말한 사람을 왜 그리 중간에 두고 짖 누르려고 그러는지?

 

생각이 있고 개념을을 개에게나 주지말고.

 

댓글 붙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정작 추천한분이 저렇게 많다면. 그분들에게 어떻게 사과 할래?

 

사과할 인간 같음 듣도 보도 못한 닉으로 저러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아리스님 이번 일은 어떤 이유에서 변명의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님은 분명 한건 잘못한 사실 입니다.   아래 변명의 글보다 그냥 미안 하다 그랬음

 

저렇게 이상한 댓글성의 언쟁은 없다고 보는데. 안타갑네요.

 

왜 이럴때 님글이 없나요?

 

님은 중심자 인데도 님의 편견에는 댓글은 못 본듯 하물며 님을 잘못 지적한 글에는 님이 솔선 수범

 

해서 댓글 잘 달더니.   인간이 다같은 님 마음 아님니다.

 

님 하고 틀리다고 해서 댓글 붙히고 님을 동조 한 사람에게는 그사람이 어떤 잘못을 했는데도

 

일언의 글도 안 올리고 이제 님이 어떤 사람 이란게 보입니다.

 

다만 템 가지고 유저분들 혼동 시키고 먼저 언쟁의 야기를 시킨 님인데.

 

모든 사람들이 님을 따라 준다고 생각 하시는지?

 

템 문제는 잘 알면서 사람과 사람 관계의 끊을 왜 그리 모르시는지?

 

그리고

 

파란하늘에 2011-09-04 17:50:39
놀랍군요!! 최근 건의게시판에 많은 관심이 있는건 알고있지만 아무리 좋은 의견에도 몇 날이 지나서도 10개 미만의 추천이 달리는게 건의게시판 특징중 하나입니다.
파란하늘에 2011-09-04 17:52:05
그런데 비교적 접속 인원도 적은 휴일 오전에, 그것도 딱 2시간 여 만에 한개의 동의댓글도 없이 추천수가 40을 넘다니요. 미루 하면서 본 일중 가장 신기한 일입니다.
파란하늘에 2011-09-04 17:53:08
그렇게 추천수가 올라가고 난 뒤 글 조회수와 추천수를 상세히 비교하여 과연 어떤 글이 타장한지를 증명하셨네요. 너무 성급하게 일처리를 하신건 아닐까요?
파란하늘에 2011-09-04 18:02:43
부캐로 운영되는 미루인지는 알고있지만 그냥 지켜보는 한 사람의 유저로서 제가 다 부끄러워지는건 왜일까요.. 참 씁쓸하군요.

왜 이런 댓글이 있는지 이해 불과 입니다.

 

분명한 것은 아리스님이 잘못 인데.

 

글의 이유 묵살해 버리고.  왜 저런 추측 하는지?

 

정작 추천 하신분은 도대체 뭐란 말 입니까?

 

아무리 무나님이 자작을 했다 할지라도 전혀 근거 없는 말인데도.

 

왜 이런데는 아리스님이 안나오나요?

 

자신을 두둔 하고 자신의 편의 글을 올릴 때는 일언 조차 안 하시는 분이.

 

자신에 어떤 말이 나오면 숨쉴틈 없이 바로 나와서 어떤 대꾸를 하시더니.

 

다시한번 말 합니다.

 

그냥 스쳐 지나 가다 볼수도 있고. 물론 그사람 유심히 관찰 할수도 있읍니다.

 

하지만. 상대 그사람은 잘못을 했읍니다.

 

어떤 이유를 떠나서 그런데 잘못을 한 사람에 어떤 언질이 없고.  그기에 맞게 말한 사람에게

 

왜 그리 흥분해서 그의 같은 닉으로 보는데. 왜 그러나요?

 

용기 없는 사람은 하고픈 말도 못 합니다. 분명한 것은 틀리라고 생각 하면서.

 

어떤 언쟁을 피 하기 위해서.   그냥 숨읍니다.

 

무나님의 글에 추천수가 자작극인지 아닌지 알수 없읍니다. 그렇지만 아니다 라고도 말도 못 합니다

 

댓글 붙인 사람들 그게 자작극인지 아닌지는.

 

추천했던 분들에게 물어 볼까요?   정신좀 챙기세요.

 

별 떠거지 같이 보도 듯도 못한 닉으로 자신 숨기지 말고 그렇게 잘났음 뜻뜻 하게 나와서

 

하고픈말 다 하세요.  왜 그 모양으로 사는지?

 

어떤 이에 글에는 본케로 나와서 뜻뜻 하게 한표. 하면서 좀 뭐 하면 이상한 닉으로 벌레 같이 기어

 

나와 이유불투명한 말로 상대 그만 짖 밣으세요.  지져분 하고 더럽습니다.

 

아니면 입 꾸욱 쳐 닫고 살던지......이 부분에서 아리스님이 더 의심 갑니다.

 

전 개인 적으로 아리스님하고도 대화 했던 사람 입니다.

 

그 대화 속에 자신이 모르는 자신 만의 어떤 오감도 있었읍니다.

 

자신보다 자신 모르는 제 삼자의 말을 이해 할때 자신을 알겁니다.

 

 

ㆀ넌㉯의에너지…♡ㆀ  님은 좀 왠만 하면 자제 부탁 합니다. 어불성설

 

 

전 욕을 먹더라도 아니다 할때는. 말 합니다.

 

많이들 욕 하세요.


 
추천 목록
 
바다와호수 2011-09-05 05:59:46
그 진실은 언젠가는 나옵니다.
바다와호수 2011-09-05 06:04:04
오늘도 아리스님과의 대화 2시간 정도 했읍니다. 샷은 다 있고요.분명한것은 진실성이 없다는 겁니다. 자신 회피 어떤 이유등등.
BlingBling 2011-09-05 20:39:27
댓글 단 인간 들이 왜 저모양으로 되 쳐 먹지 못한건지?



아무리 부케라도 인간이 인간으로 되 가는게 진리인데. 어떻게 저럴수 있는지 이해 불과 입니다
님 난 본캐요~~~
님은 욕할 가치가 없소 ~~
바다와호수 2011-09-05 22:16:33
BlingBling님? 님의 댓글은 충분히 님의 생각대로 올린 글이라고 봅니다...하지만 님이 아닌 다른분들 댓글 보세요. 글의 요지는 하나도 없고 여러명이서 기리무나님을 짖밣는 듯한 글들이 님 눈에도 보일겁니다.
바다와호수 2011-09-05 22:17:22
혼자 자작 한다는둥. 땅파서 장사하다 안되니 고의적으로 태클 건다는중 이상하다는둥. 스토커라는둥 이런 글들이 왜 있어야 하나요? 님 같음 이런 글이 이해 가시나요?
바다와호수 2011-09-05 22:20:01
아리스님 또한 어디 숨어 낚하는분도 아닐진데. 고기 처분 하거나 수선할때 상점에 갑니다.그럼 누구나 눈에 잘 뛸텐데 누구나 볼수 있을건데.그리고 기리무라님이 무엇을 어떻게 잘못 했읍니까>
바다와호수 2011-09-05 22:21:57
있는 사실 그래로 올린게 다인듯한데. 왜 그리 사람들은 한사람을 몰아 붙히고. 정작 잘못을한 분이 누구인데 왜 무라님이 무참히 공격 대상이 되어야 하나요?
바다와호수 2011-09-05 22:32:02
있는 사실과 추천 많다는 이유가 잘못 이라면 분명 기리무라님은 지탄 받아야 마땅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 한사람을 무참히 짖밣는 그들이야 말로 매장 시켜야 되지 않을까요?
바다와호수 2011-09-05 22:41:43
하나 물어 봅시다..아리스님 글 점검날 올린 글입니다. 어제까지 추천수가 30조금 넘었읍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추천수가 배로 올라 갔읍니다, 그럼 이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아리스님이 혼자 자작 했나요? 악플단 분들 이점에 대한 댓글 한번 올려 보세요.
바다와호수 2011-09-05 22:44:53
조물주가 무거운 머리를 몸땡이 위에 왜 올려 놓았읍니까? 그냥 폼으로 장신용으로? 머리로 생각하고 느끼고. 눈으로 보고 코로 숨쉬고입으로 말 하라고 올려 놓았읍니다. 장신용 아닙니다.
BlingBling 2011-09-05 22:48:39
어이 형씨 내가 당신한테 저런 소릴 들어야하는 이유가 머요
댓글단 인간들~~부캐? 난 본캐라고~ 안보인다고 말 함부로 하지 맙시다
그대만사랑해 2011-09-06 07:56:53
자기 일이나 똑바로 할것이지 이래저래 게시판 구경하며 이런글 쓰는 호수 당신이야 말로 정신병자 같아요^ㅡ^ 시간나시면 병원좀 가보시길 아리스님 머리바꿧다고 기리무나님이 글적은거 꼬리좀 달렸다고 죽자고 이렇게 달라드는 당신도 결국은 편애성이지요
그대만사랑해 2011-09-06 08:03:04
또 이러쿵 저러쿵 길~~게 스샷자료까지 쪼개서 나열하면서 게시판 써서 거기에 달리는 댓글 보면서 타자놀이를 하는 당신을 상상하니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ㅋ
내꼬양 2011-09-06 18:25:09
ㅎㅎㅎ.그냥 지나려다가 지난일 생각나서 한마디하오..님 내가 문제 생겻을때 누가 이겻느니 심판을 봐주셔서 그 성의를 생각해서 이번엔 내가 봐드리지요..바다와호수님 아웃이네요..자초지종좀 알고 남의일에 끼여드시죠..
바다와호수 2011-09-07 01:16:32
내꼬양님?자초지종좀 알고 남 일이 끼어 들지 말라는 말씀 하시는데.님 눈에는 저런 글들이 제가 꾸며낸 말인가요? 제가 님을 조금 아는데 이제 그만 다른 닉으로 남들 염탐 하는 행동 그만 하세요.뒷말은 자신이 더 잘 알겁니다.
바다와호수 2011-09-07 01:20:09
다른분들 말씀 제가 다시 한번더 생각 하겠지만, 내꼬양님은 전혀.
내꼬양 2011-09-07 07:01:52
바다와호수님 ..그럼 당신이 아무잘못이 없는데 윗분들이 뭐라고 하는건가요? ㅎㅎㅎ.그리고 남의일에 끼여들지 말라는말은 당신 말대로 나를 조금밖에 모르는분이 나를 다아는것처럼 그 세치혀로 살인을 하지말라는 겁니다.
내꼬양 2011-09-07 07:06:36
그리고 다른닉으로 염탐을 한다고 했는데 증거를 제시하시고..염탐을 한다면 내가 누굴을 염탐하겠습니까? ㅎㅎㅎㅎ 이제 나한테 꼬리가 잡힐까봐 겁이 나는가 보군요..
내꼬양 2011-09-07 07:09:12
음...이제 대기만성릭이 등장 해야죠..ㅎㅎㅎ..나를 조금 안다..나를 아는 사람은 극소수인데..이제 답이 대충나오내요..짐작한대로..ㅎㅎㅎ
난 본캐릭으로 당신 상대하니깐..본캐릭으로 나오시지..3년되엇다는릭이 이건아니잖아..앞뒤 안맞는행동하는건 여전하군..
내꼬양 2011-09-07 07:25:46
눈에는 눈,,이에는 이..왜? 당신떵은 안더러울줄알앗나?ㅎㅎㅎㅎㅎ
바다와호수님 떵은 당신이 치시지..ㅋㅋㅋ
바다와호수 2011-09-07 23:59:58
이젠 제가 대기만성닉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바다와호수 2011-09-08 23:59:02
네 그렇군요. 앞으로 힘좀 내겠읍니다. 감사합니다.검은돛배님도 앞으로 힘 좀더 내세요.
바다와호수 2011-09-09 03:42:20
돛배 초등 3학년쯤되? 하고픈 말이 있음, 그냥해 돛배가 올린글이 어떤가 싶어 보고 싶어 그러니, 글은 누구나 쓸수 있으니 부담 가지지 말고 자신이 느낀대로 한번 올려봐.
바다와호수 2011-09-09 03:54:21
자려간다 하더만 자려 간나보네. 언제 던지 소신대로 글을 올려봐.
바다와호수 2011-09-09 04:03:41
위에 돛배가 올린글 난 뭐라 안그래 맞다고도 아니다고도. 하지만 난 저런것에 아무런 생각도 없다. 돛배가 맞다 그럼 맞겠지. 그러니 돛배가 어느정도의 소신을 가지고 글을 올리는지 그게 보고 싶을 뿐이야 말 알겠지?
별아가 2011-09-10 14:18:07
검은돛배 누구의 부캐인지 모르지만 맘대로 휘젓고다니세요. 당신이 그런다고 진실이 왜곡되진않습니다.
바다와호수 2011-09-11 00:38:44
돛배.사람은 있잔아 그 사람이 밉다고 말 함부로 하는거 아니다. 돛배가 그사람을 함부로 모함 할때는 그만한 이유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그 이유가 없을때는, 자신이 얼마나 부끄럽겠어?
바다와호수 2011-09-11 00:42:35
돛배가 아닌 다른 사람의 말에 휩쓸리지 않은 사람이 되었음 한다.자신이 보고 느끼고 정확하다 판단 될때. 그런 다음에 자신의 소신글을 올리는 거란다.이사람이 누구니 저사람이 누구니. 정확하지 않은 판단은 좀 잘못 되었다고 본다.
바다와호수 2011-09-11 00:47:58
물론 나름대로 돛배가 상대의 글을 판단 하고 올렸다고 생각해,틀렸다고도 생각 안하고. 맞다고도 생각 안드네,그럼 돛배가 올린글 만큼 그사람이 왜 잘못 했는지도. 몆자의 글을 올려봐 그사람이 왜 그런글을 올렸는지도 보고.
바다와호수 2011-09-11 00:48:39
또 돛배가 어떤 이유에서 글을 올리려고 했는지. 알겠지?
즐겁게 명절 잘 보내고~
바다와호수 2011-09-11 12:55:49
결국은 이것이네..앞전에 돛배가 글을 올렸다가 지웠다가 반복 하는것을 보고. 무엇인가 하고픈 말이 있겠다 생각 했는데. 나의 생각이 잘못 되었구나.
바다와호수 2011-09-11 13:00:04
다른 사람들이 그러니 돛배도 그렇다는, 자신의 소신글이 아니라고 보이네, 흠~이젠 돛배와도 댓글의 대화성도 없어지네. 이젠 대화성을 느끼지 못해 더이상은 돛배 글에 댓글은 안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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