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이페이지 게시판
  • 스쿨
    • MILU SCHOOL
    • STAR SCHOOL
이벤트 팸

게시판
출석게시판자유게시판멘토구함친구 게시판포토게시판유저스크린샷건의게시판삽니다/팝니다게임공략
  건의사항 게시판
목록
번호 5584 작성자 바다와호수 작성일 2011/10/08 03:49:22 조회 1,631
제목 너무 조용해서, 잠시@ 추천:3

제가 잘났다고 해서 이런 글도 아니고,  뭐 미루하면서 욕 엄청 나게 먹은 사람중 한사람.

 

사실 저에게 욕한분?  자신들 한번 보세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그리 잘못 했다고 생각은 안하는 사람입니다.

 

또 한편 분쟁을 일르키기 위해  지금 쓴 글도 아님니다.  악플 잘 다는 분들 또 엄청 욕 하겠죠?

 

그런데 연연 전혀   그런건 알아서 하시고, 글몆자 틀렸다고 못배우고 학교 잘 나왔냐고 묻는

 

사이버인데. 그런 사람 어디 한두분이신가요?  제가 볼때는 99퍼가 다그런데, 그렇게 말하신 자신은 더

 

그런데.  유저분들 부탁좀 합시다.

 

바른 말을 하고 삽시다. 아무리 사이버라도 상대가 밉다고 너무 험악하게 말씀 하시지 마시고,

 

누가 그사람이 그렇다 하더라도 말만 듣지 마시고, 자신들이 소신대로 한번 판단 하세요.

 

지금것 저의글 다시보세요.  제가 이유없이 글을 올렸는지?   제가 누구를 모함하고 그사람

 

짖밣기 위한 글인지?   어떤님의 글을 보고 댓글 보면 귀도 안차고 그러지만,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상대 안 하려고 무지 노력은 합니다만, 저도 사람 인지만

 

기분은 그러네요.  그리고 여기서 악플 달고 하는분들 몆분 그사람이 그사람인듯.

 

다른 말은 안 할께요.  좀 바르게 살고 바른 말 하는 그런 사회로 만들어 봅시다.

 

아무리 사이버라도 지금 살고 있는 우리들은 제 2의 사이버가 또 하나의 사회라고 생각 합니다.

 

미루에 여러분들 힘을 입어 저에게 공격 할때 듣도 보도 못한 닉으르 그러는지. 손가락 몆개면

 

알듯한 부닉들인데.  그러는 인생이 불쌍은 합니다.

 

제가 일일히 말을 다 해야 전달이 되는건지?  불쌍한 인생을 여럿이 보았읍니다.

 

어떤분들 글은 진짜 잘 쓰신 분인데 자신 행동은 아니고. 또 한분은 가련하게 하시는분.

 

왜? 한번도 여러 방면으로 생각 안 하시고 다혈질적으로 혼자만의 편견과  짫은 소견으로 판단

 

하시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사이버라 그럴수 있다고는 생각 하지만, 답답은 합니다.

 

가령 길을 가다가 거지가 있다 어느님이 그 거지 차고 간다고 해서. 뒤에 다른분이 그기에 따라

 

그 거지 차고 갈겁니까?  앞에서 차는 사람이야 이유 목적도 없이 차고 간다지만, 뒤에 있는분은?

 

왜 차고 가는건가요?  잠시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판단 하세요.

 

앞에서 그런다고 해서 너도 나도 다 차고 가버리면? 결국.........점으로 말 하겠읍니다.

 

앞전에도 말했읍니다.  바른소리 하는분 사실과 바른말씀 하신분에게 다른님은 어떻게 했나요?

 

그 한분 묵살 시키지 않았나요? 하물며 주선자가 그기에 답글 올리는 자테가 님들이 그게 옳은

 

말이 였나요?   그러고도 님들은 그 한사람 죽이기 자신들 한번 보세요.

 

왜 바른 소리 하신분을  왜 그리 여럿명이 그러했나요? 바른 소리가 죄가 되나요?

 

악플 다는 너그들 유저 눈깔 똑바로 뜨고 말 똑바로 하시요.

 

그기에 제가 열이나서 왜 바른 소리 하는분에게 그러는지 글을 달면서 아리스님에게 말했던 겁니다.

 

인간들이 하나 같이 자신이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고 지잘났다고 떠드는 인간들 보면.

 

온갖 부닉으로 악플에 악플. 어떤 되먹지 못한닉은 여럿 닉을 한곳에 묶기고.

 

전 지금도 보면 웃기고 한편으로 화가 나고.  화가 난다는건 왜 그리 다른분 바른 소리 하는데

 

억을 하게 당하는지. 그기에 한소리 했던 난 쓰레기가 되고.

 

부탁 하는데 안다는 이유 하나로 편견보다.  옳은 생각을 가지고 사세요.

 

억울 하게 당하는 보탬은 못 하더라도.   그런분 짖 밣는 행동은 하지 마세요.

 

당신내들도 언젠 가는 당할겁니다.  남들이 다 버리고 갈때 바람에 날라온 낚엽이 자신 얼굴에

 

붙을때 그때 작은 힘이 될겁니다.   한치 앞도 못보는 그런 인간으로 살지 마시고.

 

바른소리 하는 사람에게 힘은 못 되더라도.  짖밣는 행동은 금물 합시다.

 

안다는 이유 하나로 그런 편견은 자신만 더 불쌍하게 만들고. 상대 말에 현옥되어 옳은 생각

 

그르칠때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아세요.

 

 

 

 

 

 

 

 

 


 
추천 목록
 
바다와호수 2011-10-08 04:48:53
아래보니. 객관과 주관을 반대로 말씀 하신분이 계시던데.바로 알고 답해 주시기 바래요.
마수걸이 2011-10-08 07:42:55
그만좀 오셨으면 하네요 그냥 조용히 낚시나 합시다요 제발~~ 추천 해드릴테니 조용히 에휴 ㅡ.ㅡ;;
18000 2011-10-08 11:10:33
sj..qortnwl..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추천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
공지 건의 게시판 이용관련 운영팀 2009/11/16 - -
3890 거래,물건 구입시 팅김[1] 유레카GH 2012/02/22 1,360 3
3889 너무 팅기네요~~[2] 아롱디아 2012/02/22 1,319 5
3888 주말 내내 안오다가,[4] 주이리 2012/02/20 1,438 4
3887 이거 조금이상함[2] MyName미루 2012/02/19 1,450 1
3886 왜 않들어가지죠? 0v0꼬마 2012/02/19 1,259 1
3885 은행창고 좀 늘려주새요[6] file 헬로키티S 2012/02/19 1,367 1
3884 염색약에 대해서....[6] 타미나 2012/02/17 1,586 7
3883 정보보기를 하면요..[1] 타미나 2012/02/17 1,279 3
3882 EVent낚대가 의문이오...[2] 주이리 2012/02/16 1,398 2
3881 튜토리얼을 하라는 건가요? 하지 말라는 건가요? ㅡㅡ;[1] file 물빛머리카락 2012/02/16 1,493 1
3880 운영자님 눈이 있음 바봐유~~~[7] file 시인의노레 2012/02/16 1,482 3
3879 공지사항을 읽고서... 주이리 2012/02/16 1,301 2
3878 접속이 안되고 있는데또 왜이럴까여 은627 2012/02/14 1,278 2
3877 미루 시스템 오류 또 시작이네요 루리루리 2012/02/11 1,462 2
3876 아이템 골드 증발하신분 단체로 항의합시다.[3] 루리루리 2012/02/11 1,468 5
3875 마력의아이템퀘스트가 안됨[1] 드라군엘프 2012/02/10 1,312 2
3874 운영자님아 점검 때 꼭 보셔요 (*해피티켓 관련*)[5] 4랑해찌 2012/02/08 1,497 10
3873 영자님아 써니뿌잉뿌잉 2012/02/08 1,307 3
3872 또 접속 이상함 4랑해찌 2012/02/06 1,353 2
3871 아 팅기더니 접속안대여 ㅠㅠ[2] 참꽃마리 2012/02/05 1,392 3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