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어항 시스템 건의입니다.
예전에 한쿠아 라는 한게임의 낚시게임을 아시던분이 계신가요?
저는 낚시게음의 처음을 한쿠아로 시작했습니다. 아직 95년생이지만요..
내가 잡은 물고기를보면.. 어항에넣기 라는것이 있는데, 그것을 누르면 내가 가지고있는 어항에 들어가서 사람이 볼수있도록 하는 시스템 입니다.
하우스로 이동해서 어항을보면 카메라가 여럿있고, 키보드를 누르면 물고기가 바뀌면서 자세하게 보이는 ~ 좋은 시스템 이였지요...
하지만 한쿠아가 서비스종료하고 몇몇낚시게임이 나왔지만.. 어항시스템이 있어도 잘 관리가 안되고, 없는 게임이 다반수입니다.
실제로 한 낚시게임은 어항시스템이 존재하지만 물고기가 죽기도하고 밥도 줘야합니다 .. (까다롭네요^)
한쿠아에 랭킹에보면 수족관랭킹 (이였던가?)그것을 누르면 최대 cm 물고기 물고기종류 등등.. 있었고
랭킹권안에 드는분들 찾아가면 대채로 바다거북 표범 핑크돌고래 등등.. 그때당시 초등생이였던 저는 재밌고 좋았습니다.
제가 지금 미루를하는 이유는 미루여러분들이 대부분 친절하십니다만 나이제한이 없는 미루에서 대부분 성인이 넘어가시고, 일부는 자녀분들을 둔 부모님도 계십니다.
이 시스템을 만들어서 "내"가 잡은 물고기를 수족관에 넣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