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번호 |
 |
5954 |
작성자 |
 |
전주신짱
|
작성일 |
 |
2012/06/14 22:46:12 |
조회 |
 |
2,268 |
|
|
| 제목 |
 |
모든 유저분들은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
추천:7 |
|
|
|
|
|
| |
|
|
| |
|
| 일본어 |
2012-06-14 19:37:07 |
당하는 사람들이 장난이라고 느끼지않으면 폭력이다
언어폭력은 더하지 학교같은데서도보면 요즘은 처벌이안되니까 말로 욕하는데 언어폭력은 상대방이 마음이약하면 죽을때까지 평생간다
|
|
|
| 전주신짱 |
2012-06-14 19:44:20 |
|
추천 안하면(가정if)입니다 폭력적인 의도로 했다면 추천해 개나리 십장생아 라고 했겠지요
|
|
|
| 전주신짱 |
2012-06-14 21:32:54 |
|
장난도 못치겠군요 상대방 기분까지 헤아려 한다면 어찌 장난을 칠수가 있겠습니까?
|
|
|
| 전주신짱 |
2012-06-14 21:35:18 |
|
장난에 기분 나쁘면 기분나쁘다고 표현하면 되는것이고 ..굳이 게시판까지 글 남겨 이슈화 할 필요는 없었다고 보는데요
|
|
|
| samkukge2 |
2012-06-15 12:18:02 |
|
그러시는 신짱님께 여쭈어 봅니다~ 싸우자는것도 아니고~그럼 신짱님께서는~글에 상대방의 존중이 있으셨나요??? 하나도 없는걸로 압니다~사대방의 존중과 미덕이 우선 아닌가요???신짱님께서 쓰신글들은 전부 반말 입니다~저보다 위 시라면~ 이해 합니다
|
|
|
| samkukge2 |
2012-06-15 12:19:46 |
|
오늘도 피슐에 게시든데~저도 초보때 피슐이 고향이었고~나 보단 ~상대방이 우선 이었습니다~싸우실꺼면~정당히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좋은 느낌 가직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
|
|
| samkukge2 |
2012-06-15 12:20:54 |
|
일기라고 말씀 하셨는데~그럼 제~ 일기에 들어 오셔서~ 추 좀 달아주시죠~
|
|
|
| samkukge2 |
2012-06-15 12:29:20 |
|
전 참고로~ 신짱님처럼~ 그런일기는 한번도 쓴적이 없습니다~신짱님도 일기란~ 반추~ 아니시면~ ㅊㅊㅊ 다이시든데요~
|
|
|
| 전주신짱 |
2012-06-15 15:56:40 |
|
이제 반추도 안가고 추천도 안함..일기 안씀
|
|
|
| 전주신짱 |
2012-06-15 16:07:55 |
|
불의에 맞서는 정의로운자 4명 ... 용감하십니다 b
|
|
|
| 전주신짱 |
2012-06-15 16:08:43 |
|
어디 러빙유 팸원 동원해서 여론을 흐리나? 뻔뻔하지 그지없게 해피팸원
|
|
|
| 알랑제임스 |
2012-06-16 01:00:31 |
|
스스로 불의를 인정하는구만 個色氣
|
|
|
| SoWonMan |
2012-06-16 08:40:30 |
|
응원합니다 ^^ 어찌 추천 눌러준 사람들은 아마 알까? 자기 부모욕하고 자기한테 욕해도 추천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억울하겠네요 할 사람들이까?
|
|
|
| SoWonMan |
2012-06-16 08:42:20 |
|
댓글봐요 한문으로 욕하고 .. 완전 쓰레기네요 그냥 고소해버리세요
|
|
|
| 전주신짱 |
2012-06-16 09:50:32 |
|
욕하던 인간이 무슨 낯이 있다고 그따구로 남기나? 알랑 니 자식들한테 내가 그런 욕 해볼까?
|
|
|
| 알랑제임스 |
2012-06-17 02:12:14 |
|
세상을 바르게 봐야 글도 제대로 보이지 생각이 비툴어 지니 글자의 의미도 비툴어지게 보는구만...
|
|
|
| 알랑제임스 |
2012-06-17 02:12:30 |
설명을 해주지 個(낱 개)色(빛 색)氣(기운 기):각자의 색은 그 색만의 기운이 있다는 뜻으로 너도 너 만이 가지고 있는 색의 기운이 있다는 뜻이다
그것이 좋은 색이든 나쁜색이든... 이제 알겠니?
|
|
|
| 알랑제임스 |
2012-06-17 02:15:04 |
너는 위의 한문이 욕으로 보으로 보이는 모양이다만... 읽을줄은 아는데 뜻을 모르는구나. 공부좀 더 하지 그랬니? 원래 스님의 눈엔 부처만 보이고 돼지의 눈엔 먹을꺼만 보이는 법이다
이 무식한 인간아....ㅉㅉㅉㅉㅉ
|
|
|
| 전주신짱 |
2012-06-19 09:14:51 |
|
니 자식한테 니가 한말 해봐라 뭐라고 할까? 고걸 핑계라고 대냐? 넌 그런 놈이니 그냥 찌그러져 있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