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25.10.15일 09시경부터 정기점검 공지 시간(11시)까지
한국 서버에서만 접속 장애가 반복되었습니다.
동일 시점 일본 서버는 정상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운영팀은 "안녕하세요. MILU 운영팀 입니다.
2025년 10월 15일(수) 실시되는 정기점검을 안내 드립니다.이번 점검은 11:00 ~ 15:00(1시간 단축) 까지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이 반영......."
이렇게 공지한 바 있습니다.
이게 단축입니까? 누구한테 단축입니까?
일본 서버 내의 사정은, 소통 원활한 일본친구 한명 또는 한일커플이 있는 한국 유저라면 누구나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
이런 눈가리고 아웅 식의 <한일 차별대우>를 한국 유저들이 받아야 할 이유가 무엇인지 대단히 궁금합니다.
또한, 한국 서버에만 존재하는 훈계성 시스템 메시지
한국 서버는 접속할 때마다 일본에는 없는 위와 같은 불필요한 안내 문구가 자동 출력되어
유저가 매번 /clear로 수동 삭제해야 합니다.
왜 한국에만 이런 문구를 강제하는지 저는 운영측에 묻고 싶습니다.
한국 유저들의 자존심을 차별로써 훼손하는 행위아닌가요?
한국 유저들은 예의가 없고 인격이 더 떨어지던가요?
그러니 일본에는 없는 저런 문구가 한국에만 고정된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 근거로 내린 판단인지 근거를 봐야겠습니다.
한국 서버에만 붙어 있는 훈계성 메시지는 명백히 국가 간 차별 대우로 체감됩니다.
특히 한일 병행 서비스라는 특수성 및 민감성을 고려한다면 이런 구체적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 차별은
집단적 모욕이라는 점을 미루 운영 관계자들은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결론 및 요구
따라서 아래 사항에 대해 명확한 답변과 조치를 요구합니다.
1. 한국 서버의 반복 장애 원인, 책임 주체, 재발 방지 계획을 공개하십시오.
2. 한국 서버 접속 시 자동 출력되는 훈계성 문구를 즉시 삭제하십시오.
3. 한국 서버에서 테스트 후 일본에 적용하는 운영이 사실인지 여부와 정책 기준을 공개하십시오.
4. 사실이라면 근거와 형평성 확보 방안을 제시하십시오.
5. 장애 대응, 공지, 품질 기준 등 모든 운영 기준을 한일 서버에 동일하게 적용하십시오.
6. 차별이 불가피하다면 구체적 사유를 명시하십시오.
오랜 기간 이러한 구조가 반복되면서 사실상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즉 차별도 감수하든지 그렇게 못하겠으면 나가라는, 안하무인 식의 운영 태도가 굳어졌습니다.
한국 유저는 일본 유저의 하위 집단이나 실험 대상이 아닙니다.
공식 입장과 구체적인 개선안을 명확히, 조속히, 제시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