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글에서 낚시는 정신세계를 키우는 것이라 했습니다
이번엔 점더 구체적으로 가볼까요
물속의세계 (거기는 안보이는..미지의세계 ..)
물밖의세계는 나와 낚시대와 찌를 통해서 거기와 교류합니다.
찌와 미끼로 정.적인물속에서 .동적인행위(고기의 입질)이 이루어져
정적인것과 동적인 것의 시발점이 바로 낚시입니다
이건 사람세계에서도 마찬가지지요 .보이는것이 다가 아니란뜻 입니다
안보이는 것을 볼수 있는 지혜를 낚시를(생각)통해서 느껴 보십시요.
즐미하십시요 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