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제가 누구라고 거론을 하지 않아도 불쌍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다들 아실것 같네요.
고소 당할까 무서워서 닉을 거론 못하겠네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살지 말아요.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야지, 인간 이하의 삶을 살면 안되잖아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지나가는 어린아이에게 게시판 글들을 보여주며 누가 나쁜 사람인거 같니?
라고 물어봐도 당연히 당신이라고 할텐데......
그저 당신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몇 글자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