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이페이지 게시판
  • 스쿨
    • MILU SCHOOL
    • STAR SCHOOL
이벤트 팸

게시판
출석게시판자유게시판멘토구함친구 게시판포토게시판유저스크린샷건의게시판삽니다/팝니다게임공략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175187 작성자 MinYoung 작성일 2012/07/31 17:34:23 조회 916
제목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그건 설득해서도 강요해서도 안 되지
좋아서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


아쉽게도 아들은 화산에는 관심이 없지만
미국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자기 인생을 살고 있어
그러니 다행이지

사실 즐겁지 않으면 어떤 일을 해도 무의미한 것이니깐.


나는 내 아들을 나처럼 살게 하고 싶지 않아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하면서 이 세상을 살게 하고 싶어


물론 우리 가업을 물려받지 못한 걸
미안하게 생각하긴 하지만 난 상관하지 말라고 했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반짝이는 보석을 만드는 일이야."



나만 위로할 것 / 김동영

 
목록
 
메론맛우유 2012-07-31 19:38:27
우리네 세상을 살아가는 아버지들의 소중한 아들 사랑이 듬뿍 담긴 따뜻한 글입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대너리스 2012-07-31 23:22:03
ㅊㅊ
보ㄹi 2012-08-11 02:42:49
싸부님...안녕하시져?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당~건강하세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575 어떤 두분에 싸움으로 지금 몇 유저분들이 오해를받고잇습니다.[6] 밤하늘의별처럼 2011/03/10 1,144
574   re re:어떤 두분에 싸움으로 지금 몇 유저분들이 오해를받고잇습니다.[1] 하늘바다 2011/03/10 827
573 양심.[1] 하늘바다 2011/03/10 791
572   re re:양심. 하늘바다 2011/03/10 747
571 ★★ 멀어도...마음만은 당신곁에~~♥[1] file 여우삼삼 2011/03/09 516
570 ▒えㅓ음▒ぇㅓ럼▒ 팸원모집합니다 II천상유화II 2011/03/09 517
569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4] 줄리아나 2011/03/09 679
568 자신의 편견 MinYoung 2011/03/09 506
567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만큼 MinYoung 2011/03/09 453
566 초급 포탈주문서 어디다 쓰는건가요? [1] sabrina 2011/03/08 466
565 숲속의음아 제본케 탈퇴 시킨분 조심.. OrOr좋OI요 2011/03/08 736
564 바람이 심하게 부는날 ㅡㅡ[1] whistle 2011/03/08 421
563 안냐 하세용 ~~[1] OrOl좋Or요 2011/03/08 465
562 바람불어 좋은 날[4] 참꽃마리 2011/03/07 567
561 ♣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 [4] 귀여운여우 2011/03/07 507
560 듀스 - 약한남자[3] 푸른백작♣ 2011/03/06 716
559 ▣I루㉧ㅔ♥싣고~☆ 팸원 모집합니다.[1] ll유끼미나ll 2011/03/06 453
558 접속이 안돼욤;;;[4] 사랑의열매 2011/03/05 442
557 오래된 보물상자[1] 옥티 2011/03/05 623
556 so별so 님과 낚시해보장 님에게.. ksj1 2011/03/05 522
<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