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이페이지 게시판
  • 스쿨
    • MILU SCHOOL
    • STAR SCHOOL
이벤트 팸

게시판
출석게시판자유게시판멘토구함친구 게시판포토게시판유저스크린샷건의게시판삽니다/팝니다게임공략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175351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일 2012/08/20 20:17:48 조회 612
제목 마음에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1955 ㅊㅊㅊㅊ[1] 통실 2012/07/30 696
1954 특종!![2] 미남이시군여 2012/07/30 690
1953 수채야 설치는건 좋은데 적당히 즐기라[5] file ooo0ooo 2012/07/30 898
1952 여름 날씨에 시를...[3] cutie0930 2012/07/29 708
1951 .....[4] 블루애플 2012/07/29 774
1950 렙 높은거랑 매너수준은 반비례?[3] 철지난여름밤바닷가 2012/07/29 768
1949 {클릭금지}웰빙님 감사합니다.(관심 냠냠)[6] file 수채 2012/07/29 963
1948 아따 말많네[2] ll웰빙ll 2012/07/29 928
1947   re re:아따 말많네 수채 2012/07/29 775
1946 왜 접속이 안댈까요??? 꼬리좀 달아주삼...!![3] 푸닥푸닥 2012/07/28 584
1945 따뜻하고 좋은 글로 상하신 맘들 달래세요. ^^*[4] 메론맛우유 2012/07/28 671
1944 해찬솔 팸 가족을 찾습니다..[2] file 하얀노을 2012/07/28 692
1943 검은 소로 밭을 가니 깜깜하지 아니한가?[3] 수채 2012/07/27 823
1942 및에글 참고사진 [1] file 가궁 2012/07/27 851
1941 이거너무한거아닌가요...?[8] file 가궁 2012/07/27 1,033
1940   re 맨아래 안지운글 보세요,,(이미사랑님)[3] file 마네킹2 2012/07/27 890
1939 초급 안경 구해요. 어망속 2012/07/25 558
1938 왈왈[2] Or기땅콩 2012/07/25 348
1937 출석요~~[2] 싱글요정 2012/07/25 313
1936 Diablo III [2] season4 2012/07/24 746
<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