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울 수 없는 기억 쏟아지는 얼굴 그리다 아련한 듯 젖어드는 숨결은 잡을 수 없는 세월과 지울 수 없는 기억 때문입니다 헐떡이며 올라온 삶의 언덕 아름다운 마음의 꽃 피어 있어도 그리움에 젖는 마음 세월에 걸어두고 가슴으로 파고드는 해맑은 얼굴 마음 사이로 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