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이페이지 게시판
  • 스쿨
    • MILU SCHOOL
    • STAR SCHOOL
이벤트 팸

게시판
출석게시판자유게시판멘토구함친구 게시판포토게시판유저스크린샷건의게시판삽니다/팝니다게임공략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175385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일 2012/08/25 01:11:28 조회 767
제목 말

사람은 무엇을 키우고
보살피는 기쁨을
유난히 많이 느끼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까지도
강아지를 기르고 화분을
가꾸면서 기쁨을 느낍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살피고 성장시켜야 하는
것들 중에중요한 것이 하나 빠져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말"입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을 대변합니다

열매 맺는
고운 말을 쓰고자 우리의 입술을
돌보고 다스려야 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부모의 말을 모방합니다

앵무새의
경우라면 의미도 모른 채 단어를
따라하겠지만 아이들은 의미도 함께 학습합니다

"짜증이 난다" 라는 말을
잘하는 부모를 둔 아이는 조금만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생겨도 얼굴을 찌푸리고 발길질을 하며"
짜증이 나!" 라고 말합니다

고운 말과 고운 마음과
고운 행동은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까지나 우리가
기르고 돌봐야 하는 삼형제입니다

고운 말과
고운 행동이 넘치는
가정을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목록
 
sbeks행복 2012-08-26 11:26:25
ㅊㅊㅊㅊㅊㅊㅊㅊㅊ
레이신 2012-08-27 12:46:17
말은 참 마법같은 효과를 지니고 있지요.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695 끄응;;[2] wls진 2011/04/14 549
694 저 기억하시는분?[4] 미궁 2011/04/14 630
693 나몰라패밀리--사랑이 그렇게 쉬워[2] minyoung2 2011/04/14 546
692 사랑이 말을 듣지 않아 (Rain Ver.) (Feat. 디헤븐 유신)[3] minyoung2 2011/04/14 553
691   re re:사랑이 말을 듣지 않아 (Rain Ver.) (Feat. 디헤븐 유신)[1] MinYoung 2011/04/15 568
690 신승훈-오늘같이 이런 창밖이 좋아[2] minyoung2 2011/04/14 558
689 사노라면 (Feat이승환,이소라,윤도현,리아)-김장훈[12] minyoung2 2011/04/14 381
688 걸스데이 (Girl's Day) - 반짝반짝[1] minyoung2 2011/04/14 346
687 김현정 1분1초[3] minyoung2 2011/04/14 525
686 영자님 전화 좀 받으세요 [3] 로봇물고기 2011/04/13 753
685 인사드립니다^^[2] My운명 2011/04/13 555
684 나는[2] 쟈하라독시드 2011/04/12 341
683 ▣I루㉧ㅔ♥싣고~☆ 가족 팸원 모집[1] ll유끼미나ll 2011/04/12 583
682 포츈 ㅊㅊㅊ보면서 느낀건데[2] 하트하트 2011/04/12 663
681 심심해요[5] file yoo공주 2011/04/12 617
680 아름다운 구속[7] MinYoung 2011/04/11 706
679 저기요;;다운로드파일 어디서 받나요 ㄷㄷ 휴르센 2011/04/11 534
678   re re:저기요;;다운로드파일 어디서 받나요 ㄷㄷ[3] MinYoung 2011/04/11 591
677 같이 게임하실분 구합니다[3] 신나게즐겁게 2011/04/10 518
676 추천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반추감[3] ll사랑꽃ll 2011/04/10 515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