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번호
175901
작성자
장어
작성일
2012/12/11 05:42:36
조회
740
제목
[ 유머 ] 할머니 와 횡단보도
할머니와 횡단보도
어떤 할머니가 횡단보도 앞에서 길을
건너기 위해 좌우를 살피고 있었다.그때 한 청년이 다가와 말했다.
“할머니, 제가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도와 드릴게요.”
“이런 친절하기도 해라! 고마워 젊은이!”
할머니는 청년의 호의를 고맙게 받아들이고는 횡단보도의 불이 빨간불인데도
그냥 건너가려고 했다
학생은 깜짝 놀라며 할머니를 말렸다.
“할머니 아직 아니에요. 지금은 빨간불이거든요.” 그러자 할머니는 청년의
뒤통수를 냅다 치며 이렇게 말했다.
“이놈아, 파란불일 때는 나 혼자서도 충분히 건널 수 있어!”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3435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타미나
2014/11/20
978
3434
김현정의 예전 모습
타미나
2014/11/19
994
3433
홍경민의 '내남은 사랑을 위해'
[2]
타미나
2014/11/19
1,101
3432
성진우의 '딱이야 !'
타미나
2014/11/19
1,179
3431
박보람의 과거 모습
타미나
2014/11/19
1,305
3430
박보람의 변신
[2]
타미나
2014/11/22
923
3429
박보람 (Park Boram) - 예뻐졌다 (Feat. Zico of Block B)
[3]
ShiraYUKI。
2014/11/19
1,020
3428
Epik High 헤픈엔딩 (Feat. 조원선 of 롤러코스터)
[1]
ShiraYUKI。
2014/11/19
894
3427
토이 - 인생은 아름다워 With Dynamic Duo & Zion.T & Crush
[1]
ShiraYUKI。
2014/11/18
955
3426
토이 7 집그녀가 말했다 (권진아)
[1]
ShiraYUKI。
2014/11/18
966
3425
토이 7집 취한 밤 ...
[3]
ShiraYUKI。
2014/11/18
1,087
3424
같이 골렘이랑 문어 잡으실분없나요 ㅠㅠ
[1]
샴프얌
2014/11/18
938
3423
나에게로의 초대 -- 정경화
skype
2014/11/18
998
3422
신해철-민물장어의 꿈(99 ver.)
[2]
skype
2014/11/18
906
3421
산울림 - 그대 떠나는 날 비가 오는가
skype
2014/11/18
892
3420
올만에 오니깐..ㅋ
[1]
캐드립
2014/11/17
883
3419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5]
13월
2014/11/09
1,475
3418
초속5cm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3]
Hyacinth7
2014/11/09
985
3417
인증되지않은접속....
[1]
꾸물이
2014/11/08
1,062
3416
혹시..31레벨 낚시대 대여좀 해주실분 없나요..ㅠ
마녀윤희
2014/11/07
980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제목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