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이페이지 게시판
  • 스쿨
    • MILU SCHOOL
    • STAR SCHOOL
이벤트 팸

게시판
출석게시판자유게시판멘토구함친구 게시판포토게시판유저스크린샷건의게시판삽니다/팝니다게임공략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176592 작성자 방울낚시 작성일 2013/05/08 16:40:51 조회 758
제목 빵 이야기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랍니다

부부로 만나 60년을 한결같이 자식 낳아 잘 기르고`

어느덧 결혼 60 주년 회혼식을 치르는 날 이었어요~~~  !!

부부가 화목하게 자식들을 잘 키워 보란 듯 잘 들 살고

노 부부도 서로 건강하게.... 늘어 가족 친지들을 불러서

회혼식을 치렀어요^^

모두들 두 부부를 부러워 하며

어찌 그리 금슬이 좋은지....

어 찌그리 자식복은 많은지

칭찬이 자자하고

지인 하객들은 즐겁게 회혼식을 참여해서 놀다가

모두 돌아갔어요~~~~  !!

두 부부는 흐믓 해 하며.....서로 마주보며   조용히 저녁을 먹게 되었답니다.

남편이 빵을 챙겨서```` 들고와 식탁에 올려놓고....

바삭한 부분은 아내를 주고....

안쪽 부드러운 부분은 자기가 먹으려 접시에 올려 놓았어요

``````````````````````````````

빵 접시를 바라보던 아내가

남편에게 대 뜸 화를 내며

말 하는 거여요...

여보 영감 ,,,  너무해요

내가 60년동안... 바깥 쪽 딱딱한 빵만 먹고..살았는데

세상에 오늘 같은 날 까지도 부드러운 것은 당신이 먹고

겉에 딱딱한 것은 나를 주나요?  해도 너무하네요 ㅠㅠㅠ

이 말을 들은 남편은 `````````````````  한참을 멍하니 있다가

아내에게 말을 합니다.

여보,,,, 나는 60 년동안 그 바삭한 빵을 먹고 싶었지만

당신을 주기 위해 한번도 그 고소한 부분을 먹어보지 못했다오 .....  !!

.

.

.

여러분 사랑은 표현 입니다.

그리고 나의 생각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이해 입니다.

서로 ````````````` 마음을 읽어주고 배려할 줄 아는

삶을 살기로 해요----------------------------- !!

미루 접는 그날까지 모두 사랑해요 여러분 ㅋㅋㅋ

.

.

날 이 갑자기 더워 ```   더위 먹은방울낚시 올림 !!!!!!!!!


 
목록
 
Rhdwltkfkd76 2013-05-08 18:53:47
저도 사랑합니다 ^^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3235 안녕하세요[1] Haruling 2014/03/31 1,099
3234 삼촌 누나 동생 친목 구합니다 두엇이 보면 친추나 귓좀주세요 file 두엇 2014/03/29 1,010
3233 킬 중 튕겨서 킬 없어져서 문의 했더니...[2] 딸기맛건빵 2014/03/28 1,094
3232 가족분들 구합니다 두엇 귓이나 친구추가 보이면 형 누나 동생 구함 file 두엇 2014/03/28 961
3231 피슈르에서 있엇던일.. file 하늘에서내린비 2014/03/27 1,060
3230 로그인이 안됫다고 나오는데 은627 2014/03/27 960
3229 경고문 운영자외 확인금지[1] *다빈♡다빈。 2014/03/26 1,149
3228 친구 구해봐용,, 아드린느 2014/03/23 1,026
3227 도와주세요[5] *다빈♡다빈。 2014/03/23 1,551
3226 문낚 요령 급조[1] file miss홍당무 2014/03/22 1,130
3225 친구 형 누나 동생 구합니다 나이 23살 군必[1] 두엇 2014/03/21 1,179
3224 영자님만 보세요..[2] 하늘에서내린비 2014/03/21 1,151
3223 형 누나 동생 친구 분들 구합니다 두엇 귓좀주세요 file 두엇 2014/03/20 1,037
3222 소중한 친구에게주고싶은글[1] lovely혀니 2014/03/19 942
3221 남자들의 흔한착각 나갑니다 ㅎㅎㅎ[1] file 구운양파 2014/03/18 1,356
3220 여자들의 흔한 착각 [3] file 구운양파 2014/03/18 1,200
3219 형 누나 동생 구합니다 나이 23살 입니다 즐거운미루가되요[1] 두엇 2014/03/18 1,011
3218 할수없다라는말을피하라 lovely혀니 2014/03/18 967
3217 상상력 지압[1] 두엇 2014/03/18 1,077
3216 상상력 전사[1] 두엇 2014/03/17 1,021
<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