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이페이지 게시판
  • 스쿨
    • MILU SCHOOL
    • STAR SCHOOL
이벤트 팸

게시판
출석게시판자유게시판멘토구함친구 게시판포토게시판유저스크린샷건의게시판삽니다/팝니다게임공략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177645 작성자 한국넘버원 작성일 2013/10/02 05:41:34 조회 1,541
제목 쓰다가 지워진 내삶의 인연을 스케치하다

비내리는 한폭의 풍경화 처럼

  구운몽처럼 잠깨면 허망한 삶이건만

    꿈속에 있던 아름다운 사랑을 삶을 애타게 그려보지만

       현실속엔 없는 상대에 대한 불신,원망,지키고자하는 명예가 가로막지만

          미지의 상대에 대한 호감 기대감이 아름답게만 느껴지지만

             현실앞엔 믿음 없는 인생의 지키고자하는 밑그림속의 스케치만 있다는...

               물안개속에  비치는 초록의 풍경속의 스케치처럼 살고싶었던 소녀 소년시절은 갔지만

                  아직도 이삶을 다할때 까지라도 마음속 깊이 사랑할수있는이 있다면

                      나름 멋진 삶을 살았노라고 위안하며 생을 갈수있겠지만

                          이세상 어디를 가도 내삶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이 없다는...;;

                           

 

 

 

 

 

 

 

 

가는세월  아쉬워 해야하는 삶을 뒤돌아 스케치 하다보니 남는건 후회요 그에대한 추억뿐인걸..;;

   세월의 뒤안길에서 뒤돌아보는 순간 나에겐 무엇이 그리운지 무엇이 남았는지...;;

     달력이 한장 두장 사라져 세월의 저편으로 날아가는 현실이 두렵기만 하다

       바쁘게 앞만 보구 달려온 삶이지만 내삶의 풀경화에 무엇을 스케치하며 살아왔는지

         삶을 달려가는 내자신도 온통 물음표 투성이다 달리고 달리다보면

            삶의 종착역은 언젠간 도달하겠지만 그종착역이 다가오는게 싫은건 인지상정인듯^^;;

              다같은 삶을 살지만 각자가 스케치한 삶을 어떻게 그리며 살다 그스케치한 삶을 마무리

                 할지는 각자의 마음에 달린듯하다

                    여명이 밝아오기전 어둠속에 그밝음을 기다려 보듯이 우리 삶또한 그빛을 기다리다

                        그삶을 다하고 가는건 아닌지...

                           내삶이 항상 밝지는 않았겠지만 나름 행복은 했다고 본다

                              현실은 아니지만 미루세상에서 희노애락도 미움도 사랑도 느껴보구 그리움 ,

                                 행복,사랑,애증을 현실처럼 느끼며 누군가를 그려볼수있다는 상상속의 나래를

                                    펴고 나만의 삶을 펼쳐 볼수있는 그하나만의 시간이 너무 좋았다는^^

                                       언젠가는 사라져 갈수밖에 없는 추억속의 미루가 되겠지만 아직은 내삶의

                                          한페이지을 장식하고 있는 미루를 스케치 하며 사랑 합니다

 

 

 

 

 

 

 

언제고 소리없이 가야만 하겠지만 그때 까지라도 최선을 다해 뒤돌아보며 앞날을 스케치 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고통 스러워도 이삶이 최고의 순간이라 생각하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의 태양이 내일의 태양이 아니고 내일의 밝은 태양이 희망을 품고 오늘을 살아가는 그대의 태양 이라는걸 아시고 열심히 사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추신 :스케치 자갸 항상 행복하고,건강 잘챙기고 이세상 모든 행운이 그대 곁에 함께하길 바란다~

 (추신은 개인적 바람입니다 죄송;;)

 

 


 
목록
 
oo안개꽃oo 2013-10-02 13:24:29
ㅊㅊㅊㅊㅊㅊㅊ
아카시아123 2013-10-02 14:13:00
ㅊㅊㅊㅊㅊ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3634 드디어 늦은 휴가가 끝났네요ㅎㅎ 떡집청년 2015/08/29 1,312
3633 옥의티를 찾아라!![5] file e깡이e 2015/08/11 1,735
3632 심심하시는분들을 위해~ 이러쿵 2015/08/10 2,059
3631 날씨가 흐리넹..[3] MinYoung 2015/08/09 1,363
3630 가끔 이동하기하면 허공에 뜨게되는현상 .... file e깡이e 2015/08/05 1,496
3629 저거 캘수있는 용자분 구합니다 file e깡이e 2015/08/05 1,589
3628 덥다[1] file MinYoung 2015/08/04 1,346
3627 궁금한게 미루는왜 수치화 하지않는거죠 ? e깡이e 2015/08/02 1,544
3626 스마일점수 획득제한 e깡이e 2015/08/01 1,611
3625 펫에 관해서요 ...[1] e깡이e 2015/08/01 1,459
3624 친화의빛 꿀벌전용 구매해요~ e깡이e 2015/07/30 1,293
3623 저유게시판에도 추천하면[1] e깡이e 2015/07/28 1,337
3622 컴퓨터가 저절로 종료해요[5] Hyacinth7 2015/07/26 1,980
3621 팸 가입합니다 낚시분투 2015/07/26 1,331
3620 너라서[2] Hyacinth7 2015/07/21 1,623
3619 더위 사냥!![4] file 하늘빛바다1 2015/07/21 1,598
3618 βliss、♥ 팸에서 팸원을 모집합니다.[13] 이도댕 2015/07/15 2,230
3617 올만에 시연이~ ^^[4] MinYoung 2015/07/12 2,137
3616 게임실행하면[1] 반츠하 2015/07/11 1,368
3615 하늘섬,사막 퀘스트 공략 자세하게 써달라하였더니 날아온 답변 ㅡ,ㅡ[2] 이도댕 2015/07/08 2,087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