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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7645 작성자 한국넘버원 작성일 2013/10/02 05:41:34 조회 1,532
제목 쓰다가 지워진 내삶의 인연을 스케치하다

비내리는 한폭의 풍경화 처럼

  구운몽처럼 잠깨면 허망한 삶이건만

    꿈속에 있던 아름다운 사랑을 삶을 애타게 그려보지만

       현실속엔 없는 상대에 대한 불신,원망,지키고자하는 명예가 가로막지만

          미지의 상대에 대한 호감 기대감이 아름답게만 느껴지지만

             현실앞엔 믿음 없는 인생의 지키고자하는 밑그림속의 스케치만 있다는...

               물안개속에  비치는 초록의 풍경속의 스케치처럼 살고싶었던 소녀 소년시절은 갔지만

                  아직도 이삶을 다할때 까지라도 마음속 깊이 사랑할수있는이 있다면

                      나름 멋진 삶을 살았노라고 위안하며 생을 갈수있겠지만

                          이세상 어디를 가도 내삶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이 없다는...;;

                           

 

 

 

 

 

 

 

 

가는세월  아쉬워 해야하는 삶을 뒤돌아 스케치 하다보니 남는건 후회요 그에대한 추억뿐인걸..;;

   세월의 뒤안길에서 뒤돌아보는 순간 나에겐 무엇이 그리운지 무엇이 남았는지...;;

     달력이 한장 두장 사라져 세월의 저편으로 날아가는 현실이 두렵기만 하다

       바쁘게 앞만 보구 달려온 삶이지만 내삶의 풀경화에 무엇을 스케치하며 살아왔는지

         삶을 달려가는 내자신도 온통 물음표 투성이다 달리고 달리다보면

            삶의 종착역은 언젠간 도달하겠지만 그종착역이 다가오는게 싫은건 인지상정인듯^^;;

              다같은 삶을 살지만 각자가 스케치한 삶을 어떻게 그리며 살다 그스케치한 삶을 마무리

                 할지는 각자의 마음에 달린듯하다

                    여명이 밝아오기전 어둠속에 그밝음을 기다려 보듯이 우리 삶또한 그빛을 기다리다

                        그삶을 다하고 가는건 아닌지...

                           내삶이 항상 밝지는 않았겠지만 나름 행복은 했다고 본다

                              현실은 아니지만 미루세상에서 희노애락도 미움도 사랑도 느껴보구 그리움 ,

                                 행복,사랑,애증을 현실처럼 느끼며 누군가를 그려볼수있다는 상상속의 나래를

                                    펴고 나만의 삶을 펼쳐 볼수있는 그하나만의 시간이 너무 좋았다는^^

                                       언젠가는 사라져 갈수밖에 없는 추억속의 미루가 되겠지만 아직은 내삶의

                                          한페이지을 장식하고 있는 미루를 스케치 하며 사랑 합니다

 

 

 

 

 

 

 

언제고 소리없이 가야만 하겠지만 그때 까지라도 최선을 다해 뒤돌아보며 앞날을 스케치 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여러분 아무리 힘들고 고통 스러워도 이삶이 최고의 순간이라 생각하고 힘내시고 화이팅 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의 태양이 내일의 태양이 아니고 내일의 밝은 태양이 희망을 품고 오늘을 살아가는 그대의 태양 이라는걸 아시고 열심히 사세요^^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추신 :스케치 자갸 항상 행복하고,건강 잘챙기고 이세상 모든 행운이 그대 곁에 함께하길 바란다~

 (추신은 개인적 바람입니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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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안개꽃oo 2013-10-02 13:24:29
ㅊㅊㅊㅊㅊㅊㅊ
아카시아123 2013-10-02 14:13:00
ㅊ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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