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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8404 작성자 슬레임이야 작성일 2014/05/28 14:38:11 조회 1,577
제목 두엇님 글 에 대해서~

재가 두엇님이 친등걸기에 두엇님 친등받아주었읍니다

그런대 피슈르에서 주위분들이 두엇님 날개 접고 낚시해야

주위분들에게 피해없는대 주위분들이 날개접으라고해도

. 그렇게 말들해도  내 맘대로 펼치면 어떠냐는식으로

말을해서 주위분들 원성 듣기에...재가 두엇님 날개 주위분들 불편하니 접고

낚하세요 했더니 "펼치던 왜 상관이세요" 면서 따지기에  더 이상

말안하고 친등지웠죠..그런디 좀 지나서 저에게 친등다시 걸기에 그냥

좋게 님 친등 다시 받아 드렸죠.

그렇게 지내다가 님이 나비넥타이와 골든날개가방 구한다고 사고싶다해서

재가 가진거 나비넥타이(닉네임지운거)와골든날개가방 2억3천에 팔려하니

비싸다고 더깍으려하셧죠. 전 님  친등되고 싸게팔려고 그랬던건디..

근디 물품 비싸다 어쩌다 해서 전 님에게 안판다했고요

다른분에게 싼거 사세요 했더니,하는말이 자꾸 저에게 귓해서 귀찮게 하길래

저에게 왜그러세요 가방이나 넥타이 가격 안맞으면 싼거 사시면되잖아요

이야기해드렸더니 절 비싸게 받아쳐먹는 사기꾼으로 몰아붙이셧죠..

전 두엇님 상종하기싫어서 친등 그때 두엇님이 삭제하셔서 지냈는디..나중에 저에게 다시

와서  친등다시 걸기에 전 안받아준거뿐입니다.

전 님 나쁘게도 대한적없고 귓으로 날 귀찮게 하는님은 두엇님인대... 절 나쁜넘으로

몰고게셔요...내가 뭘잘못한적있나요 한거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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