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글로하는 대화는 감정 표현이 안되기에
오해하기 쉽습니다.
하고싶은 말은 많아도
손가락이 못따라갑니다.
내가 조금 오버해도 너그러이 이해하는
그런 당신이 난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