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접 잘해봐야 150명 가량인데 부케 장사케 도박케 빼고나면 ㅠ.ㅠ
상점은 kj로 가는게 상식처럼 되어버린지 오래고
이벤트를 열어도 지엠은 코빼기도 안보이니
날이 갈수록 심심
초보를 안도와주는 게임이란 글도 있던데 안도와준다기 보다는
부케려니 하는 사람들이 절반
남은 절반중에 절반은 잠수
나머지는 그냥 끼리끼리 노는 사람들
레벨20이하 분들 빼고는 미루는 늘 오는 사람만 옵니다.
그러니 안보이던 캐릭이 보이면 부케거나 장사케려니 하고 넘어가죠
게임하다가 힘들거나 모르는점이 있으면 cast 분들 괴롭혀 주세요. ㅋㅋㅋ
아.... 심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