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겸 귀빠진 날~
왠만하면 쉬려고 했으나
방배동에 사무실 하나를 만들어줘야 해서..
후다닥 벽체 시공을 해주고 왔다..
어머니께서 준비해주신 해산물과 반찬으로 간단하게
생일상을 차려서 한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