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는 것이 만만치 않다고 느낄 때,
죽을 듯이 노력해도 내 맘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될 때,
나는 내 마음속에서 작은 속삭임을
듣는다.
오래전 내 따뜻한 추억 속 골목길 안에서
들은 말 - '괜찮아! 조금만 참아, 이제 다 괜찮아질 거야.'
아, 그래서 '괜찮아'는
이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의 말이다.
-"살아온 기억 살아갈 기적"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