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겨울이면 이 영화가 생각이난다
몇번이나 보고 울고
영화지만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얘기니까
요즘의 사람들은 만나고 헤어지는게
너무 쉽고 빠르다
Ost만 들어도 벌써 눈물이 날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