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이페이지 게시판
  • 스쿨
    • MILU SCHOOL
    • STAR SCHOOL
이벤트 팸

게시판
출석게시판자유게시판멘토구함친구 게시판포토게시판유저스크린샷건의게시판삽니다/팝니다게임공략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180736 작성자 크롬구글 작성일 2025/11/02 15:45:58 조회 202
제목 4개월만에 치솟는 국격, K-Power

자타공인 이번 APEC은 역대꿍 성공이었다.


콘텐츠, 감동, 국제네임벨류, 보안, 안전, 매너, 형평성 모든 면에서 그러했다.



<핵잠수함>


잼통은 공식석상 기자들의 영상녹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트럼프를 앉혀놓고 첫 얘기부터 북한 중국 방어용이라며 핵잠의 필요성 정당성을 당당히 밝혔다.


그럼에도 2찍 토착왜구들은 잼통을 세세 친중 프레임으로 헐뜯고 있다.



통상 물밑에서 국민 모르게 시행되던 일이었고 우리 또한 시도는 했으나 누구도 이런 성과를 낸 일이 없었다


세계 6개국만 보유한 강대국의 상징물이 바로 핵잠수함이다.


미국의 승인이 절대적인 이 사업에서 당당히 드러내고 공개해버리는 소위, 잼통 스타일로 낸 성과이다.



잼통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자기방에 시시티비를 놓는 등, 철저히 모든 걸 투명하게 관리하는 사람이었다.


대통이 된 후, 기자회견 생방 진행, 심지어 국무회의를 생중계하는 대통은 세계에서 유일하다.


바야흐로, 기득권들이 뒷구녁에서 구린 짓하는 세상은 종식된 것이다.




<한미 관세 협상 타결>


트럼프가 전 세계를 상대로 관세폭탄을 날리고 있어 공포에 떨고 있는 와중에


한국이 드디어 차례를 맞았다.


대상이 전 세계인만큼 이는 상대평가로 보는 것이 온당하다.절대평가로는 도무지 의미를 찾을 수가 없다.


우리는 가장 비슷한 환경인 일본과 비교해 보자.



자료 출처: 구글 제미나이 



그 밖에도 우리는 

대미 투자를 약속하는 대신,가장 민감한 농산물 소고기 시장은 철통 방어하는 데 성공

국내 농축산업을 보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젠슨 황, 최신 GPU 26만장 한국 먼저 공급>

 

4개월 전, 한국은 인공지능 분야 후발주자임을 자타가 인정하는 상황이었고


잼통 임기 중에 지피유 5만장 확보하겠다 계획을 발표하자 많은 이들이 비웃었다.


그런데 이번에 어떡헤 되었나? 최신 최고성능 지피유 <블랙웰>을 26만장 확보해서


질적으로 인공지능 사업 주요 인프라 세계 3위의 입지를 만들었다.


우리 정부의 인공지능사업 대응 및 확산은 당장 내년 2026년부터 급성장하여 바로 체감 될 것으로 보인다.


지짜 눈부시게 빠르다 대한민국!




<코스피 연일 최고가 경신>


종전 2천대에서 회복될 줄을 모르고 지지부진 하던 코스피 주가가


잼통 취임 6개월만에 4천을 넘어섰다. 이에 임기중 5천 달성이라는 목표를 말도 안되게 앞당길 전망이다.


누군가는 거품이다 오히려 위험하다 개소리를 하는데, 주가 오르는 것이 어떻게 악재일 수가 있는가.


투자자들이 주로 아일랜드와 미국 투자자들이다.


이들은 돈귀신이고 엄청난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다. 바보가 아니다.


그만큼 안전성 가능성을 인정한다는 의미가 아니고 뭐겠는가?


심지어 대한민국 시장에 다방위적 각종 호재가 꼬리에 꼬리를 물며 연이어 터지고 있다. 



<극우 일본총리 뜬금없이 태극기에 꾸벅 인사>


다카이치, 아베 2탄 그 이상 없을 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


한국이 기어오른다.(韓国がつきあげる)라는 말을 한 인물로 알려졌다만


느닷없이 잼통과 만난 자리에서 태극기에 꾸벅 인사를? 굳이 해야할 의무가 관례상 없는 순간에


왜 그랬을까? 기세에 눌린 것일까? 아무튼 재미나기도 하고 우리로선 나쁘지 않은 일이다.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전화상담 서비스 일시 정지 안내 운영팀 2011/04/19 -
3534 레옹 Sting - Shape of My Heart MinYoung 2015/02/12 1,140
3533 뮤직까페 팸 창설[1] MinYoung 2015/02/12 1,251
3532 얘들아쳐라님 전상서[1] 수채 2015/02/11 1,468
3531 골드 복구 되었습니다 잎새에이는바람 2015/02/11 1,339
3530 노래가 좋아 올려봅니다~[6] 하늘빛바다1 2015/02/11 1,357
3529 즐거운 수요일 ^^[1] MinYoung 2015/02/12 1,289
3528 서툰사랑 MinYoung 2015/02/12 1,173
3527 수채가 바람피는 현장의 증거입니다[2] 수채 2015/02/11 1,791
3526 지역글[1] 악마의눈물 2015/02/08 1,484
3525 Breathe Again[2] file MinYoung 2015/02/12 1,092
3524 즐거운 일요일 ^^[1] MinYoung 2015/02/12 1,246
3523 시작한지 1일차[3] 낚시분투 2015/02/07 1,170
3522 남 대파 6에 삽니다 ^_^ 77옵 다른템은 5에 사요[1] file 수채 2015/02/07 1,326
3521 내 사랑이 되어주세요[8] Hyacinth7 2015/02/06 1,229
3520 sam smith - I'm not the only one[3] MinYoung 2015/02/12 1,460
3519 좋은 하루 ^^[1] MinYoung 2015/02/12 1,116
3518 미루 홈페이지 상단 배경 이뻐졌어요~[1] Ayarenn 2015/02/05 1,050
3517 너,한테는매너가,뭔지.모르겠구나..[3] 누구일까 2015/01/31 1,782
3516 또시작이군 접속이안되네여 미치 낚시팡팡 2015/01/29 1,258
3515 무바늘님의 댓글 이해가 안갑니다[9] 딸기맛건빵 2015/01/28 1,730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