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스크린샷
번호
1040
작성자
LH알사탕e
작성일
2008/11/25 02:50:51
조회
501
제목
●가끔은....
추천:0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잠 못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닫고 숨고 싶을대
괜찮아 괜찮아,힘을 내라구
이제부터 잘하면 되잖아
조금은 계면쩍지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조용히 거울 앞에 설 때가 있네.
내가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동그란 마음,활짝 웃어주는 마음
남에게 주기 전에 내가 나에게
먼저주는 위로의 선물 이라네.
-이해인 님의<나를 위로하는날>중에서-
천사님
2008-11-25 03:26:44
누나~~~~~~~~~~~~~~~~~~~~스마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터키
킹은 요렇게 생겼어요 ~
[2]
사슴
ㅎㅎ
[3]
이기영
몇명일까요..??
[4]
리트머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어종변화
[5]
사육신
저희 둘 이러고 놀아여~ ㅎㅎㅎ
사육신
애교 10점만점에10점~♡
갅지삘니콜
보봐봐봡
::GM::미루사랑
자축!! 14렙업~~!!!
[15]
사육신
애교 떠는거바~
사육신
다정해 보여~~
사육신
열심히 하신다
사육신
복어가 팔딱팔딱
[1]
사육신
잘생겻다~♡
[2]
숭어
내친구숭어~~
[1]
숭어
잘생겼다 ♡
[4]
리넬
뉴냐랑 컷!
[2]
리넬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
[3]
리넬
크~ 남자간의 뜨거운 형제우를 느낀나머지 사진 한방 ㅎㅎ
[2]
터키
딸래미~
[5]
갅지삘니콜
닉이 ㅋㅋ
[1]
<
471
472
473
474
475
476
477
478
479
480
>
제목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