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스크린샷
번호
1040
작성자
LH알사탕e
작성일
2008/11/25 02:50:51
조회
496
제목
●가끔은....
추천:0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잠 못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닫고 숨고 싶을대
괜찮아 괜찮아,힘을 내라구
이제부터 잘하면 되잖아
조금은 계면쩍지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조용히 거울 앞에 설 때가 있네.
내가 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너그러워지는
동그란 마음,활짝 웃어주는 마음
남에게 주기 전에 내가 나에게
먼저주는 위로의 선물 이라네.
-이해인 님의<나를 위로하는날>중에서-
천사님
2008-11-25 03:26:44
누나~~~~~~~~~~~~~~~~~~~~스마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브
내가 누구를 안고 있다는거야...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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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마음키쑤
꾸야 봐봐 ㅋㅋ
하느바람
키쑤 언니봐봐
바다야놀자
바다 돌리기 ㅎㅎ
이브
미련한술래님 불쌍하게 보일때...ㅋㅋ
[15]
미련한술래
지기님 이브님...둘이 딱 걸렷으...
[1]
왕건
으악 . 빽투더 퓨저다*^*;;
달과별
ㅎㅎ 이쁜늠
이브
풀밭에서 낙시하기....,,ㅎ
[15]
치어사랑
식인바위~
달과별
업하고 첫전어잡앗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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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야놀자
이뿐 바다 ㅎㅎ
[2]
달과별
나도 한컷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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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엘라V
빨강,파랑,노랑(화려한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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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술래
먹장어 월척,,먹음직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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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술래
뚱아 내가 이케 조아?..ㅋㅋ
미련한술래
나좀 꺼내주~
미련한술래
수중 낙시의 묘미...
모카
7렙 이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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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한술래
도다리 회 뜨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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