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스크린샷
번호
1190
작성자
LH알사탕e
작성일
2008/12/05 00:20:04
조회
537
제목
블랙&화이트
추천:0
흔히들 인생을 '여정'에 비유한다.
긴 것 같으면서도 짧고,
짧은 것 같으면서도 긴 여행이 인생이다.
여행을 떠날 때는 여행 장비를 챙겨야 한다.
장거리 여행을 빈손으로 떠나는 사람은 없다.
저마다 배낭을 하나씩 메고 떠난다.
배낭의 크기도 제각각이다.
초보자의 배낭은 크고 무겁다.
반면 여행 전문가의 배낭은 가볍다.
불필요한 짐은 줄이고
꼭 필요한 짐만 넣어가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민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크고 작은 고민을 이고지고 살아간다.
현명한 사람은 불필요한 고민은 내려놓고 가고,
어리석은 자는 쓸데없는 고민까지 짊어지고 간다.
그러면서 세상이 왜 이렇게 살기 힘든 거냐고 하소연한다.
천사님
2008-12-05 14:41:43
뒷테가~~~~~~ ㅎ
Smile1216
너무 놀래서~~
[13]
전설의여신
제자님하고 >.
[15]
콩새
[NPC] 홀스버디는 거짓말쟁이!!!
[17]
서미호
[NPC] 룸바르도
[18]
Smile1216
우리사랑하게해주세요~
[23]
yoo공주
심심해서찍었어요
[22]
llzinIl
드뎌 30렙업 축하 스샷...^^&
[18]
미루물고기
혼자 놀러다닌다고 사부가 버린다고하네요 ㅜㅜ;;
[18]
미루물고기
고요한 동산
[19]
라이트닝엘드라고
심해어 뱃속
[20]
기연늑대
수업중
[18]
oO은비Oo
어렵게 잡아서 킹 유인했는데 무지개송어는 뭐냐구요 ㅠㅡㅠ
[19]
oO은비Oo
바다에서 민물고기를 잡았어요 ...
[17]
취설
배경
[19]
잠만보
둘이 싸웠어?
[19]
sladltldu
별상어 이벤 처음 해봣는데 신기하네요^^
[16]
구름속의날들
바로바로^^ 거북이 3
[18]
꼬부기슈바
크기는 점점 커져가면된다
[16]
나난
[NPC] 샤샤
[16]
치즈케잌
[NPC] 라피르
[13]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
제목
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