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뉴스 뷰티스타 김풀잎 기자] 일명 ‘귀신 버섯’이라 불리는 야광 버섯이 170여 년 만에 발견됐다.
도깨비불이라 불리던 야광버섯이 1840년 영국의 식물학자 조지 가드너가 마지막으로 발견한 이후 170여 년 만에 발견됐다.
17일 영국 일간지 등은, 지난 8일(현지시간) 브라질과 미국의 과학자들이 지난 2009년에 발견한 새로운 야광 버섯의 표본을 수집하고 ‘네오노토파누스 가드네리(Neonothopanus gardneri)’로 명명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