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는 듯 해도 그리운 사람애써 잊으려 무척이나 아팟던 사람세월이란게 약이 되긴 해..당신이란 사람 이제는 하루에몇번밖에 생각이 않나니 말이야...하루면 수백번은 생각나서못 보면 당장 죽을 것 같았고잠 못 이루는 날을 셀 수도 없었는데참, 내 마음이 간사한 것 같아처음에 단 몇분도 못 참겠더니하루 하루가 지나면서 십분이 삼십분 되고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은.. 후훗"...몇 시간도 견딜 수 있으니......어찌보면 잊으려 지우려 최면을 자주걸어 멍 때렸는지도 몰라,정말 숨이막혀 죽을 것 같았어 그때는..그래도 간직한 내 사랑은 기특하지 않아?
이렇게 시간이 흐른 지금에도내 마음에 머물러 있는 당신 이잖아...
좋은 것 맛 있는 것비 오거나, 햇살 좋은날.. 이런 날들은 특히나 더 보고 싶어 해.."습관처럼"......혼자라고 느껴질때면 어김없이 당신은 날 찾아와서내 마음에 불을 지피며 가곤 해..나 살아가는 동안은여전히 당신 때문에혼자 식었다"뜨거웠다"를 반복 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