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루탱잡은날..^^
시월은 하늘이 열리는달입니다/
시월엔 뭔가 할 일이 너무 많은데
가슴이 답답함으로 가득 차있나요.
하늘이 열리고 세상이 시작되는데
사랑을 확인하고 그대가 머무르는 달!
시월은 정말 가슴 벅찬 사랑의 계절
시월엔 뭔가 그리움이 다가오는데
가슴은 뻥 뚫려 있어 쓸쓸한가요?.
하늘이 열리고 세상이 시작되는데!
머문 님에게 사랑의 씨를 뿌리는 달
시월은 정말 나를 쿵쿵 울리는 계절
시월엔 눈을 감고 뭔가 다짐을 하는데
정신을 가다듬고 나를 찾지 못하나요?.
하늘이 열리고 세상이 시작되는 데
님의 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방황하는 달
시월엔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는 계절
시월엔 뭔가 약속을 지켜야 하는데
허전한 마음이 앞서는 달인가요?
그대가 노래하고 사랑이 다가오는 달
시월은 정말 아름다운 결실의 계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