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어를 노릴떈 전 킹은 걍 집어 넣었습니다.건의게시판 가보시면 알겠지만 심해어 먹튀때문에 게시판 도배하다 시피 수정해 달라는 글을 올려왔습니다.그래서 저는 먹튀될까봐 겁나서 킹은 집어 넣으면서 겜을 해왔습니다. 어제 오후에 겜방에 왔습니다. 집이 똥컴이라 사람 많아지니 느려지더군요..작심을 하고 점검 전까지 업을 목표로 와서 낚시만 하자니 죽을 맛이더군요..그래서 건의 게시판을 쭉 둘러 보게 되었습니다.무슨 건의가 많았는지 심심해서 쭉봤습니다. 제가 작년 12월23일 11시 55분에 이겜을 첨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까지의 건의를 봤습니다. 연말 가까이 돼서 심해어가 등장을 했더군요 그때부터 건의글이 많앗던게 1위가 먹튀 2위가 정밀템 3위가 입질 시간 이었습니다. 현재는 템과 입질시간 뿐이 수정이 안됐습니다.그래도 오늘 점검을 기다리면서 답글까지 보면서 있었는데 90% 채 안돼서 초조한 마음이 앞서서 큰맘 먹고 킹을 미끼로 심해어를 잡아 봤습니다. 첫 킹 3500 대 골드 였는데 심해어를 잡으니 3300 대 골드를 주더군요..두번째는 3700대 골드에서 2700 대 골드.. 3번째가 짐 올린 스샷대로 차이가 나더군요..어떻게 심해어가 킹보다 못한 골드를 주는겁니까? ㅠㅠ 킹을 미끼로 한것인데 ;;
제가 넘 예민하고 민감하고 찌질한지라... 계속 도배하고 그러네여.. 지금도 화가 너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ㅠㅠ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고해서여 이렇게라도 올려서 풀어 보려 합니다
건의게시판에 도배가 될 정도로 올려도 저사람 왜저러나 하시는분 많을줄로 압니다..이나이 먹고 저렇게 징징 대는것도 제가 절볼때도 한심해 보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시간이 넘 낭비 되니 참을수가 없어서 건의게시판에 많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도 동으해주시고 참아주시고 한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찌질한 글도 많이 읽어 주셨더군요.. 화가많이 나서 횡설수설한 글인데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