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첫 만남이 생각나네요~ 제자 구한다는 울 포코 스승님의 외침에 전 얼렁 앞으로 쪼르륵 달려 갔죠~! 마침내 스승과 제자 사이가 되어 혹독한(?) 가르침과 랩업의 독려 속에 솔직히 조금은 힘들었지만...그래도 울 스승님의 제자 중 첫번째로 졸업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20랩이 되기까지 울 스승님이 제자에게 정말로 많은 도움을 주셨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사랑해요~~^^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