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팸원 "수원퀸카" 이 사람 부케 "새우루어" 로 막말하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싸움이 일어난 이유는 제가 저녁을 먹고와서 부터였는데요.
저녁 얼릉먹고 다시 채집하려고 마력꽃 있는곳에 세워뒀었습니다.
미루는 한 3분이나 5분있음 [자리비움] 상태가되더라구요.
한 20분 흐른후에 채집을 시작하려고 할때 "새우루어" 이 사람이 제가 캐고 있었던 자리에서
채집을 하고 있더군요.
채집하면서 저 한테 추천을 했는지 채팅창에 추천 기록이 남았더군요.
반추는 필수 니까 일단 추천해드렸더니 "감사해요 ㅎㅎ" 이러더군요
그러고 나서 제가 잘못한건진 모르겠지만 케릭 세워두고 자리잡고 있었으니 "새우루어" 이사람한테
비켜줄수 없겠냐고 물었습니다.
헌데 이사람이 대답이 없더라고요. 한 3분 흘렀나 화면창에 보이지도 않던 "수원퀸카" 라는 사람이
막말을 해댔읍니다. 제가 그땅 샀냐구요 전세 냈냐구요..
저는 "새우루어" 이 사람 한테 한말이지 "수원퀸카" 이 사람 한테 한말이 아닙니다.
헌데 또 가만있다가 "새우루어" 이사람 대답도 않고 묵묵히 채집만 하고 있는데 "수원퀸카" 라는 사람이
"그럼 밥을 처먹지 말던지" 이러는 겁니다 내참 가만있다가 화면창에 보이지도 않던 사람이
막말해대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해줬습니다
"내가 그쪽한테 반말을 한것도 아니고 욕을 한것도 아닌데 왠 상관이냐구요"
근데 갑자기 "새우루어" 이사람이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는겁니다.
가만 말 안하고 지켜보니 대화창에 말쓰는것과 말하는패턴 비슷 하더군요.
그래서 "새우루어" 케릭과 "수원퀸카" 케릭 한 사람이 돌리는거냐고 물었습니다.
순간 발끈하더군요 계속 저만 쏘아 붙이다가 이 말 한마디 하니까
서로 싸우는척 하더라고요 반말하면서..
그러다가 끝에가서는 "새우루어" 이케릭만 성적인 말과 모욕적인 말만 계속 해대는 겁니다.
"수원퀸카" 이케릭은 말시켜도 대답도 안하고요
제가 채집자리에 대한 개념을 잘못 알고 있었는진 모르지만..
팅기기 전에는 그 자리에 서있던 사람이 자리주인?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간혹 팅겨도 자기가 캐던 자리라고 하던사람도 있더군요
스샷은 7장밖에 첨부 못했습니다. 다 올리려다 쓸때없는 스샷 지우다 다른것들도 지워져 버렸거든요.
유저분들께서 보시고 판단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두서 없는 글 이지만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