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이런스샷을 올리게되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답답한마음에 올려봅니다
스크린샷 검색에 작성자 제 아이디 슈아르 치시면 먼저 번 올려논 사진나옵니다..
채집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간지남자 라는 케릭이 제가 채집하고 있는자리를 뺏는겁니다..
모르는 사람이면 이런일을 할수 없다 생각되어 정보보기를 클릭해보니
멘토가 수원퀸카 네요..멘토는 멘토신청을 받은사람이 승인해야 멘토-멘토링관계가 맺어집니다.
그러므로 또 아니라고 잡아때지 마시기바랍니다..
아무관계도 아닌 사람이 초면에 이럴리는 없지않나요?
저번싸움에도 너무 심한 성적인 욕을 들었고 죽여버린다는 말까지 들었었습니다..
그일이 있고난후 신고하고서 정신적인충격을 많이 받은 나머지..
한 한달정도 쉬고왔어요..헌데 복귀한지 이틀후 또 이런일이 생겨버리네요
증인도 증거도 있습니다.
증거는 이 스크린샷이구요..증인는 사랑스러운나 님 입니다(초상권침해죄송합니다..)
저번처럼 땅 전세냈냐는식으로 따지네요 요번도..
대충 말하다가 땅 그냥 캐라고 나두고 나왔습니다
저번처럼 험한말 듣기싫어서요
아직도 해적팸에 들어있는진 모르지만 아직도 팸에 들어있다면 조취좀 부탁드립니다..
저런사람 계속 두었다간 나중에 뒤통수 맞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