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입장과 파는입장은 다르다고 봅니다.
즉 사는사람은 금액을보고 선택을하는것이고
파는사람은 금액을 올려놓고 선택을 받는입장입니다
동네구멍가게에서100원짜리 물건을사도 금액을보고 사는것이고..
몇천하는 자동차도 금액을보고 살지말지 선택을하는것입니다..
그 사람들 물건팔면서 얼마에 살건지 들어보구 자동차팔던가요?
저는 이런유통구조에 익숙해져서 금액없는물건 사는건 낯섭니다...
님은 이런불편한 경험해본적 없으신가요?
일레로 얼마전 템 구입할려고 귓드렷더니..
도리어 저한테 얼마에 살거냐고 물어보네요..
이런 경우가 맞다고 보십니까? 잘못된 시츄에이션 아닌가요?
솔직히 말하면 금액없는 템들 귓해보면 열이면 열 시세보다 비쌉니다.
시세보다 비싸게파니 금액 올리지않는걸로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1섭상점처럼 팔고자하는템과금액적어놓으면 사는입장 파는입장 서로좋을듯하여
이런 취지로 글올렷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