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토끼옷 입고 아무것도 모른체...
낙시를 하는데...
맘 착한분들이 도와줘 20을 넘겼슴다.
좋은 친구도 만나고...
회사일 끝나면 낙시하러 바로 바다로...
아니... 집으로 달려 옵니다.
낙시도 즐겁지만 낙시터에서 친구를 보고시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