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글 쓰려고 생각해보니 제가 미루를 시작한지 벌써 1년이나 됬네요 -ㅂ-;
아직 레벨은 25밖에 안되는게 함정 ㅋ;
대신에 긴 시간동안 많은 친구분들도 만나고,
들어와서 가만히 낚시만 해도 사람들 사이의 그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만둘수없나봐요 ㅋ
너무 가끔 오니까 특정한 친구는 없지만 ;ㅂ;오래 있다보니 기억하고 말걸어주시는분도 있고.. 이벤트 옷도 건네주시는 분들도 많구요 ㅎㅎ
막 접속자수가 적네 게임 망하네 등 분위기에 초치는 분도 계시지만
딱히 누구라고 할 수 없을만큼 많은 다정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모두가 친구같고 언제나 즐거운 추억이 되는거 같아요
(이런글이지만 ㅋ 뽑아주세요!)
이벤트 홧팅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