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승님은 일본어 라는 분이세요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미루에 대해 훨씬 아는것도 많고
들어올때마다 인사해주고 또 저몰래 스킬도 걸어주고선 도망가시는 귀여운 분이세요 ㅎㅎ
졸업할때 선물해주신 수국찌는 지금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잠시 접으셨다가 요즘 다시 오신거 같은데
조금 서먹해지긴 했지만 다시 예전처럼 다정한 스슬과 제자 사이가 될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