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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75868 작성자 가인e 작성일 2012/12/05 02:44:29 조회 2,197
제목 과연...진실이 뭘까요???
팸원 3명이서 만나기로 햇습니다....   만나면 준다고하면서   루비충을 해달라해서  3만원을 해줫습니다.....  만낫습니다....   1)돈을 안주더라구요..( 꿀꺽햇나봐요)           화장품 이야기를 하더군요.... 가인아 화장품  1개만 구해낫다.. 언니 먼저 주고  너는 다움에 줄께....그러라고 햇습니다....  2)  화장품도 안가져왓습니다...( 화장품도 꿀꺽)         팸원언니가 친구를 불럿습니다.....  내가 내야할 밥값을  그분이 내셧습니다... 그래서 고마움의 표시로 비누를 사주려고 언니한테  이야기를 햇습니다...그땐 비누가격도 몰랏습니다....   어느덧 시간은 1달이 지낫습니다.... 1달동안 3만원에 대한  이야기도 안하더니 어떤분이   글을 올렷다 하네요....그 글을 봣는지는 모르지만  이제와서 그돈을비누로 대신 하려 하네요...  그 말을 듣는 순간  기분이 나빳습니다.... 이제와서 하는말  언니가 잊고 잇엇다고 하네요...  말이 됩니까???                        그리고............  팸원 언니가 왓는데  어쩜 동네 아줌마 보듯이 그리합니까???  언니왓어  먼길 오느라 고생햇어...  이런말도 안하더군요...  팸원 언니는 나보다 언니를 더 믿고 왓을텐데...  제 기분도 안좋은데   팸원 언니 기분은 더햇을겁니다....  어쩜 그리 푸대접을 할까요???               입장을 바꿔서 팸원언니가  그랫다면 과연 본인은 어떤 행동을 햇을까요???   난리낫을겁니다.....                            3만원에 대해서......... 이제와서 잊어먹엇다니 말이됩니까???   다른말은  기억하면서  본인이 내 뱉은 말은 기억을 못합니까??????        그렇게 하지마세요.....              이렇게까지 저는 게시판에 나오기 싫엇습니다.... 시끄럽게해서 미안합니다... 즐미루하세요..       ( 닉은 공개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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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호 2012-12-05 02:27:24
그게 누구에요? 허...
티모쨔응 2012-12-05 02:32:13
3만원에 사람하나 걸렀다고 생각하세요 ^^ 3만원은 거름종이값 ㅎ
은여우 2012-12-05 02:36:25
해버려라 공개 그래야 다들조심하지,,내꺼도 내꺼 남에껏도 내꺼 ㅋ
뮤즈사랑클럽 2012-12-05 02:36:28
기운내요 가인님~
일월마검 2012-12-05 02:36:48
게시판 까지 나올만하네요 .. 허.. 이런사람이 있다니..
보신탕집멍이 2012-12-05 02:58:04
3만원에 그러다니 살림살이가 많이 어렵나보네용.. 불우이웃도왔다고 생각하세용~ =_=.. 그 불우한 이웃 누구인지 참 궁금하긴하네용
누리짱 2012-12-05 08:30:08
음 가인님 팸이 뭐였지...쩝
맘이 많이 상하셨겠네요..
그래도 순리대로 잘 풀어서 오해 없도록 하세요~~!!!!
바람의신 2012-12-05 10:11:08
저의 생각이지만 ,, 그분께 직접 말해 보시지 직접 현실에서 만난 지인분이라면 전화를 하는게 더 빠르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요 ㅜㅜ어찌 되었건 순리되로 잘 풀었으면 합니다
바람의신 2012-12-05 10:14:04
이렇게 된 마당에 닉 공개 하심이 어떠 신지
밀라레파 2012-12-05 10:36:08
동네 아줌마 보듯이,,,정말 멀리서 친구보러간거같은데,, (동네 아줌마 보듯이,,? 남자친구를 만나도 동네아저씨 보듯 하려나요?? 쓸씁~
클라우드9 2012-12-05 15:04:17
개념없이 나이만 먹은사람들 종종 있어요~마음 푸세요~가인님 파이팅!!!
퍼렁별디디 2012-12-05 16:08:26
혹여 다른분들도 그런일이 생길수도 있으니~닉 공개해주세욤~~그리고 그리 살지 맙시당~
쁘렌다 2012-12-05 20:27:54
저는 알거 같아요 ..가인언니한데 들은건 절대아니구여,, 느낌이 오는데요 ,,';;맞나 ㅠ
방천화극 2012-12-05 20:29:24
헐
세휘 2012-12-05 20:52:59
기분이 많이 안 좋으시겠어요 ~ ㅜ ㅇ ㅜ
기운 내시고 다른 사람의 피해를 위해 닉 공개는 어떠실지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
맘 푸시고 즐미 하세용 . .
암흑의신 2012-12-05 21:42:04
아,,, 그렇게 안봤는데...킁.
가인. 화이팅....
lll유나lll 2012-12-05 23:11:52
누구실까?? 저도 궁금 ㅎ
축케 2012-12-05 23:56:11
누군지 밝혀주세요. 다시는 이런일 없게. 그리고 대신 충은 해주시지 마세요~ 너무 위험하네요 ㅋ
Epple 2012-12-06 00:37:23
'ㅅ';;;;불우이웃 돕기 했다고 생각하셔요 ;;;
은룡 2012-12-06 00:44:50
그 분 또한 이 글을 읽으실테니 스스로 부끄럽다 여기시겠지요. 어떤 사정이 있든 본인의 양심에 걸리는 게 있어 부끄러운 것만큼 더한 벌도 없을테니 그걸로 위안 삼으시고 마음 편히 하세요.. 추운 날 마음이 싸해지니 안타깝네요..
초록벼리 2012-12-06 00:47:59
안타까운 현실이네요^^기운내시고
닉네임을 밝혀 주세요~~또다른 피해자가 없길..
얼마줄까 2012-12-06 01:18:38
실제로 만났으면 더 친해지셔야 할텐데 괜스레 속만 상하셨네요... 그 분께 빌려준 것은 받으세요... 그래야 적은 것이라도 남을 속이고 하찮게 생각하지 않죠...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었으면 하네요... ^^
러블리찌니 2012-12-06 01:54:25
에궁... 착하게 살면 복이온다는 말은 다 옛날말인가봐요 요즘은 착하면 착할수록 이용만 당하는 이런 각박한 세상이 되어버리다니... 힘내세요....^^
얌전한곰팅이 2012-12-06 16:55:53
와~ 대박 이런사람이 있어요? 누군지 너무 궁금하네요~
폴로리스 2012-12-06 17:39:03
남의것은 크고 귀하게보지 못하고,
자기것만 아웅다웅.. 악다구니 쓰듯 하시는분들이 많죠..

얼마 안되는 돈으로 끝난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폴로리스 2012-12-06 17:42:32
3만원짜리 신용.. 으로 주위에 사람이 남아 날까 싶네요~
잘나가는지슈 2012-12-06 17:49:36
닉을대라!!~!~!~
dreizehn 2012-12-06 20:49:51
돈의 액수를 떠나 자신이 상대방한테 빌린건 당연히 줘야하지요. 그분이 누구신지 닉을 공개적으로 올리셔서 또다른 피해가 없게하시는 것이 나을듯합니다. 맘고생하셨을텐데 힘내세요....
마리린노 2012-12-06 20:54:15
헉..ㅠㅠ왜그러실까요.. 기운내세요 가인님.....
우수해 2012-12-06 22:45:14
착한분이였다면 첨부터 그런부탁안하죠 누구나
그분은 분명 나쁜분같아요..
냥다 2012-12-07 16:13:18
가인님 닉 공개하심이 어떠신지요....;;
ahdghks 2012-12-08 19:52:09
니가 넘 착하고 순진해서 더 당한거야....다른사람이었음 더 빨리 눈치 챘을지도 모르는데....너나 우리 모두가 믿고 좋아했던 사람이라 더 실망이 크구나...니가 더 하겠지만;;;
ahdghks 2012-12-08 19:53:15
올해 마지막 액땜 했다 생각하구 털어버려^^
그래도 니 주위엔 더 좋은 사람들이 더~많잖아^^
ahdghks 2012-12-08 19:54:59
울 이쁜 친구 가인~~화이팅이다^^
추운데 감기조심하구~~끼니 거르지말고 꼭 챙겨먹고^^
니코보코 2012-12-09 15:15:44
믿는다면 그사람에게 확인정돈했는지. 이 이야기가 진심일까 제일먼저 뛰어가 끌어안아 인사해준 모습을 본사람으로써 답답해 리플을 달아본다 이런사소한것까지 거짓글을 올린모습 할말이 없다 지킬것과 지킬것이 없는자의 모습인가
가인e 2012-12-09 18:52:45
니코보코님 냄새가 나네요 ㅋㅋ 본인갓네 ㅋㅋ 본것처럼 이야기하고 ㅋㅋ 웃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이 그자리에 잇엇나요???
가인e 2012-12-09 18:54:59
니코보코님 직접 보고 듣고 하지 않앗으면 저런 뎃글 하지마시죠???ㅋ
sjskwkfgktpdy 2012-12-09 19:35:25
니코님 이런일은 제삼자가 아님 함부로 떠드는거아님 오해받음.혹시 누구부케라고 오해하기딱 쉽겠죠??????/
가인e 2012-12-09 20:16:25
내 짐작이 맞다면 본캐릭으로 와서 당당하게 떠드시오....왜 부캐릭으로 저런 말을하는지..안그럼 그 닉으로 영원히 조용히 잇던가....
가인e 2012-12-10 00:43:02
팸원언니를 안아준게 아니고 남자를 안아주려다가 그 남자가 거부반응을 이르켯구만...ㅋ
가인e 2012-12-10 00:45:32
팸원 언니가 전화를 햇더니 ㅋ 거절은 왜한댜 ㅋㅋㅋㅋ
가인e 2012-12-10 00:47:49
팸원언니가 전화해서 따질라고 하니깐 왜 전화를 거절햐?? 떳떳하면 대화를 하던가 왜 부캐릭으로 다니면서 유언비어를 터트리고 다닐까??? 이유를 모르겟네 ㅋㅋ
dreizehn 2012-12-10 03:17:23
니코보코님.. 글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가인님은 그동안 깊은 정을 생각하셔서 그분의 닉까지 비공개로하셨습니다. 그간 믿음이 크셨던만큼 이번 일로 가인님이 받으신 상처가 깊으신데 위로는 커녕 비상식적인 님의 태도 그닥인데요?
dreizehn 2012-12-10 03:19:49
정 심심하시면 님같은 사람을위해 제가 마이페이지에 글을 몇개 올렸습니다. 추천주시고 글을 좀 읽어보시죠. ㅋㅋ 더이상 가인님 괴롭히지마시구요. 사람답게 상식적으로사셔야 부모님께도 떳떳한 자식아니겠습니까? 안그런가요 니코보코님? ^^
래를 2012-12-12 11:53:51
늘 하던 생각이지만 이런 글 추해보임 이런 글에 탁상공론하는 것도 추해보임 오랜만에 접속 좀 할려고 왔더니 점검ㅋㅋ 자유게시판서 눈 베리고 감
dreizehn 2012-12-12 18:59:57
래를님 정확한 답변드릴까요? 글을 안읽으시고 덧글 안쓰시면됩니다..^^ 즐겁게 게임하세요..
Or코 2013-02-07 17:57:16
가인님..전후사정은 모르겠지만..힘내세요^^
곧 설명절입니다..맘상하지말고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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