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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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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2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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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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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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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6 05:57:15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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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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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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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세 1853년생 뚜리나 할머니 |
추천: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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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련지 |
2010-07-06 06:0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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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즐미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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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공주 |
2010-07-06 07:5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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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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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오 |
2010-07-06 09: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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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할머니 TV에서 봤었는데 1853년생.. ㅡㅡㅋ 아주 당황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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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오 |
2010-07-06 09:0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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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남편은 네덜란드인이고 그 사이에서 낳은 아들둘은 아버지따라 네덜란드로 갔고, 지금 현재 딸은 1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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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오 |
2010-07-06 09: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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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도 157세 어머니께서 하시고 120세딸은 몸이 상당히 불편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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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오 |
2010-07-06 09: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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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기 안스럽더라구요. 그 나이에도 120세 딸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모습에서 정말 어머니라는 이름만으로도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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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속의날들 |
2010-07-06 12: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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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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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짱 |
2010-07-06 12:4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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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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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레미 |
2010-07-06 13:44: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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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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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스 |
2010-07-06 17: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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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리 케오 역시 올래길 팸원이야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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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랑살랑미니 |
2010-07-06 22:3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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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셨군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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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드리 |
2010-07-07 23:5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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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갑니다~~즐 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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