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아야... 몽형님은 좋은분이야.
어제 말도 없이 간 건 말이야.... 잠깐의 센스를 보여준거야...
몽형님은 센스쟁이란 거지.
어제 말도 없이 알아서 비켜준 것은... 서로 같은 마음이었어..... 동방상렬? 이랄까....
널..... ( ? ) 아하기 때문이야....
時は輝いてる토키와 카가야이테루시간은 빛나고 있어요
위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본가수 미야자키 우이의 음악가사. 음악이 좋아.
몽형님은 널 어떻게 볼 지 모르겠지만. 나는ㆍㆍ 널 볼때..... 약간은 이렇게 생각 했었어.
대담한 아기고양이..... 네가 언제나 너무 자연스러워 보이길래....
제멋대로의 고양이는 아니어서 다행이다.
아니... 약간은 제멋대로 일려나?? 그래도.. 나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