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만났어...
12월 31일 한일교류 이벤트때 하루 못 만나고ㆍㆍ
1월 1일날 약속이 지켜줬다.
하루 만나고... 즐거운 아이쇼핑 까지~~
기존 가지고 있던 순수의 정장남방청 상의와 새로 구입한 청색 치마를 구입해서
선물해 주었다.
정말.... 한 해. 즐거웠어. 우리 주위에 있던... 나랑 친한 누나들과 친한 님들도
한ㆍ일 양국 솔로 유저님들 약간 화나겠는 걸?
"누구는 솔로인데, 우리들 앞에서 염장지르냐?"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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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다시 만나면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스미마셍가) 사과하러 가야겠다.
▲ 우리들 너무 사진발 잘 받는 것 아니야? 어울리나요?
서로 좋아한지는 며칠 안 되었지만 이제야 제대로 된 사진들을 올리네요~
축하해주세요~~
한ㆍ일 양국 현재판 견우와 직녀!?
이번 사진은 내 스큰린샷 중에서 제일 잘 나왔어~~ =>_<= 乃
그래도, 연애는 신중하게.......... 알게모르게 조심스럽게~~~
가끔은 어른스럽게~ 또 볼수도 없게~ 조심스럽게~ 내 맘속에 숨겨놨던 마음들을 너에게만~
"1월 1일 JK 낚시터 해적팸 단 1명의 여자회원 호랑이 핑크색 코스튬 누구누구 처럼
생각없이 들뜨고 주위산만 하게 말하는 건 싫어~~!!"
나는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중....
1월 1일 밤 11시 30분~ 1월 2일 1시 20분 까지 즐거웠어~~ * ^_^* (발그레~~)
아이잉~~ 부끄부끄~~..... 부끄러워라~~.........
어떡해~~ 나 몰라~~ 말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