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엘 보다 빛나는 우유빛깔 피잉꽁 ㅎㅎㅎ
긴박하게 찍은 스샷 ㅎㅎ
다행히 타이밍을 잘 맞추었다며 호호호^^
사부 "웰빙"이가 ㅎㅎ
염색해준 내 뽀삐뽀삐옷 ㅎㅎ
수선도 해주고 ㅎㅎ
고마워~
요정처럼 빛나는 피잉꽁 ㅎㅎ
나혼자만 글케 생각하는거 알지만 ㅎㅎ
현재 내모습 ㅎㅎ
저번에 파랑날개를 주셨던
장사님께 인사차 들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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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가 족구 하고 있을때
꽁이는 혼자 업을 했어..
생각해보면, 업할때 사부가 옆에 없었던 기억 밖에는..
졸업하고도 아직도 못난 뻘짓이나 하는 제자지만
그래도 늘 고맙고, 미안한 마음뿐야 ..
지름신이 발동해서 미안한데..
혼자 업했으니깐..자축할라고 그런거니
잔소리는 이제 고만 ㅎㅎㅎ